남원에서 살아보니.. 귀촌이 김범준의 진짜 시골 이야기

남원 귀촌정책 '남원에서 살아볼 가(家)' 성공사례

 

제이앤엠뉴스 | 남원시 홍보대사 개그맨 김범준(활동명 ‘귀촌이’)이 주천면으로 귀촌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KBS2 '생생정보' ‘나나랜드’ 코너에 출연하며 남원 귀촌 정책의 성공 사례를 전국에 알린다.

 

김범준은 2025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남원시 주거 지원 정책사업 '남원에서 살아볼 가(家)'에 선정돼 현재 주천면에 거주 중으로, 월세 1만 원의 부담 없는 주거 환경 속에서 실제 귀촌인의 삶을 체험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남원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정책으로, 김범준의 사례는 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대표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방송 촬영은 주천면 하주마을을 배경으로 김범준이 거주 중인 주택의 내부와 외부를 비롯해, 시골에서의 소박하지만 따뜻한 일상생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하주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니어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마련, 웃음과 활력이 가득한 시간을 선물하며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인상 깊게 담겼다.

 

이와 함께 남원시 삼성스토어 공설시장점 김경찬 대표와의 협업을 통해 경로당에 목·어깨 안마기 2대를 기부하며, 방송을 넘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해당 내용은 1월 29일 오후 6시 35분, KBS2 '생생정보' ‘나나랜드’ 코너를 통해 전국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남원 귀촌이’로 불리는 김범준은 남원시 홍보대사로서 남원시 홍보영상 제작은 물론, 실제 귀촌 생활을 바탕으로 한 슬기롭고 유쾌한 콘텐츠를 개인 유튜브 채널 ‘산타는 개그맨’을 통해 꾸준히 공유하며 남원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또한 주천면 원천초등학교 장학금 기부, 남원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어르신을 위한 물품 기부 등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나눔과 선행을 실천하며 귀촌인의 모범적인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방송 출연을 계기로 남원시의 귀농·귀촌 정책과 따뜻한 농촌 공동체의 가치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남원시]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