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옥천군은 가족 간 소통과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책 읽는 옥천, Re:Start 독서운동’의 일환으로 가족 참여형 추천도서 릴레이 프로그램 '가족이 잇는 책 이야기'를 가양도서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감상을 나눈 뒤, 다른 이용자에게 도서를 추천하는 참여형 전시로 세대 간 공감과 가족 유대감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참여 대상은 최소 2인 이상의 가족 단위로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 구성원 각 1인이 1권 이상의 도서를 추천하고 추천 사유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도서와 추천 글은 도서관 내에 전시되고, 해당 도서는 대출도 가능하다.
신청은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착순 30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양도서관 1층 안내데스크 방문 또는 홍보물에 안내된 온라인 접수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 가족에게는 필사 세트, 클립형 독서램프, 간식 세트 등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매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일상 속 독서 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은 올해‘책 읽는 옥천, Re:Start 독서운동’으로 '가족이 잇는 책 이야기'를 비롯해 '옥천군 공공도서관 슬로건 공모전', '백일가약 백권가양' 등 다양한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행복교육과 도서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