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인천 동구는 오는 2월 2일부터 ‘2026년 동구 평생교육 바우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구에서 거주하는 19세 이상 성인 1천명의 평생교육 수강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신청자들이 원하는 평생학습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도록 1인당 연간 10만원의 평생교육 바우처를 지원한다.
구는‘동구 평생교육 바우처’를 통해 구민들의 경력개발 및 취업능력을 향상시키고 평생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가 1년 이상 동구로 등록된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동구청 협약 사이버대학교 재학생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다만 국가장학금, 국가 평생교육 바우처, 인천형 평생교육 바우처 수혜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평생교육 바우처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2월 2일~2월 13일까지 동구청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자격 확인 및 전산추첨을 통해 1천명을 선정하여 3월 중 바우처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구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여 경제적 여건으로 인한 교육격차를 완화할 계획”이라며 “구민들의 배움의 욕구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동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