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토, 2025년 인도 차량 42만 대 돌파… 중국 럭셔리 브랜드 판매 1위 등극

 

충칭, 중국 2026년 2월 3일 -- 세레스(SERES) NEV 판매량이 2025년 47만 대를 돌파하며 업계 선도 기업으로 입지를 굳혔다. 특히 플래그십 아이토(AITO) 브랜드는 연간 42만 대 이상을 인도하며 중국 시장에서 판매 상위권에 속하는 럭셔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중국 고급 신에너지차 시장에서 아이토의 리더십과 함께 프리미엄 자동차 부문에서 중국 브랜드의 약진을 보여주는 성과다.

 

 

아이토의 꾸준한 성공은 우연이 아니다. '블록버스터'로 불리는 높은 시장 흡인력은 정교한 제품 포지셔닝, 탄탄한 기술 역량, 그리고 사용자들 사이에서 형성된 강력한 브랜드 신뢰에서 비롯됐다. 아이토는 이를 바탕으로 가격대 20만~60만 위안의 경쟁력 있는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 아이토 M9는 누적 인도량 27만 대를 넘어서는 기록적인 성과를 거두며, 21개월 연속 동급 세그먼트 판매 1위를 차지하는, 진정한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이와 함께 아이토 M8과 M7도 각 세그먼트에서 선도적 위치에 올랐다. M8은 40만 위안대 시장에서 6개월 연속 베스트셀링 모델로 이름을 올렸으며, M7은 누적 인도량이 40만 대를 돌파해 시장의 기준을 새로 제시했다. 이 세 플래그십 모델은 브랜드 성장세를 견인하며 아이토의 고급 시장 내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판매 실적 외에 아이토의 우수한 브랜드 평판과 높은 차량 잔존가치 역시 강력한 시장 성과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아이토는 중국 자동차 시장조사기관 랜드로드(LandRoad)의 신에너지차 브랜드 지수(New Energy Vehicle Brand Index)에서 BMW와 아우디 등 전통적인 럭셔리 브랜드를 앞질렀다. 아이토는 또 평균 차량 가격이 40만 위안으로 BBA 그룹(BMW, 벤츠, 아우디)을 제치고 중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로 도약했다. 판매 규모뿐만 아니라 브랜드 인지도, 고객 신뢰, 가치 측면에서도 아이토가 확고한 우위를 확보했고 안목 있는 소비자들의 최우선 선택지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아이토는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 확대, 기술 고도화,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럭셔리 신에너지차 시장에서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 높아진 자신감을 바탕으로 중국 자동차 브랜드의 글로벌 도약을 이끄는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