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덱스터버거’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수제 햄버거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덱스터버거는 2025년 1월 송내동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이후 매월 1회 수제 햄버거를 지원하고 있다. 후원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송내봉사회를 통해 저소득 아동·청소년이 있는 가구에 전달되고 있다.
이병진 대표는 “어머니께서 적십자 봉사활동을 하시는 모습을 보며 나눔에 관심을 갖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매월 꾸준한 후원을 이어가고 있는 덱스터버거에 감사드린다”라며 “대한적십자사 송내봉사회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