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부산 남구는 소극장 문화예술 공연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2026년 어린이 연극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극 놀이터는 ‘꿈다락 토요 문화 학교’ 등 다양한 연극·뮤지컬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이 풍부한 우리 동네 소극장 소속 배우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 이를 통해 남구 초등학생들에게 생생한 무대 경험을 주고,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우며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대상은 남구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 또는 남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으로, 오는 3월 7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총 16주간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연기, 대본 읽기, 협동 창작활동 등으로 이뤄지며, 7월 중 작품 발표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부산 남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부산 남구청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부산시남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