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4-H이천시본부, 제1·2대 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 개최

제2대 오희성 회장, “4-H 이념 실천으로 화합과 지역 상생 이룰 것”

 

제이앤엠뉴스 | 한국4-H이천시본부는 23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원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 회장단 이·취임식 및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본 행사에 앞서 이천시보건소와 연계한 치매 인식개선 및 인지건강 교육을 먼저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조기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복지 인식 제고에 기여하는 시간이 됐다.

 

이어 진행된 연시총회에서는 2026년 연중 교육 운영계획과 주요 행사 일정, 조직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후 열린 이·취임식에서는 임기를 마친 성열운 회장에게 공로상을 수여하고, 신임 오희성 회장에게 4-H 회기를 인계했다. 이어 떡케이크 커팅식과 기념촬영을 끝으로 공식 행사를 마무리했으며, 참석자들은 오찬을 함께하며 상호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새롭게 취임하는 오희성 신임회장은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김동호 소장은 축사를 통해 "4-H이념으로 농촌과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회원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4-H가 하나 되어 농업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4-H이천시본부는 앞으로도 청년농업인 육성과 지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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