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는 남양주시 파크골프협회가 지난 23일 별내동 파크골프장에서‘남양주시 파크골프협회 별내클럽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발족식은 별내동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 클럽 문화 참여와 결속을 바탕으로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별내클럽(클럽장 문순홍)은 6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발족식을 통해 시 파크골프협회 정회원 클럽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수복 회장을 비롯한 별내클럽 회원, 정병옥 별내파크골프연합동호회 회장, 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 김상수 시의원, 별내동체육회 임원 등이 참석해 별내클럽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이어 발족을 기념하는 떡 커팅식과 단체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되며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이용 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지역 단위 클럽 활동은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남양주시 파크골프협회에는 현재 17개 클럽, 1,300여 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별내 지역 회원으로 구성된 클럽은 기존 별가람클럽과 이날 새롭게 출범한 별내클럽 등 총 2개 클럽으로, 회원 수는 모두 130여 명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남양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