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과대, 첫 학위수여식 개최…졸업생 41명 배출

졸업생 41명 배출, 학사 30명 포함
한국에너지공대, 에너지 정책의 중심 역할
전남도, 지속적 지원으로 연구 환경 조성

 

제이앤엠뉴스 |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첫 번째 학위수여식을 개최해 학사 30명, 석사 10명, 박사 1명 등 총 4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차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윤병태 나주시장 등 주요 인사와 졸업생, 입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는 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국가 에너지전환 정책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인공태양 연구시설 부지 선정 과정에서 나주시가 선정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개교 초기임에도 에너지신소재 산업화 플랫폼, 초전도 도체시험설비 연구센터, 차세대 그리드 센터 등 국가 대형 연구과제를 수주하는 등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전라남도는 매년 출연금을 지원해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의 안정적인 운영과 연구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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