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4월부터 10월까지 도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성인지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 그림책, 미디어, 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접목해 성인지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에서 성별 고정관념을 인식하고 돌아볼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는 교육 대상의 특성에 따라 원하는 주제를 선택할 수 있는 '선택형 과정'과, 장애인 및 보호자, 활동지원사, 종사자 등 주변인을 위한 '집중형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이를 통해 교육의 실효성과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한다.
총 38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제공된다. 각 회차는 120분 동안 진행되며, 4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