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쉴랜드서 기업 워케이션 운영…참가자 만족도 90%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로 참가자들 호평
자연 친화적 환경에서 업무와 휴식 병행
기업 맞춤형 콘텐츠로 연수 수요 확대 계획

 

제이앤엠뉴스 | 순창군이 쉴랜드를 중심으로 기업을 위한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체류형 연수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워케이션은 일과 휴가를 결합한 근무 방식으로, 자연 환경에서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기업 연수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순창군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기아 오토랜드 광주 소속 직원 135명을 대상으로 세 차례에 걸쳐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는 기업 맞춤형 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이 결합되어, 기업 단위의 체류 수요를 이끌어냈다.

 

프로그램에는 조직문화와 역량 강화 특강, 집중 토론, 감정오일 체험, 아로마 요가와 싱잉볼 명상, 족욕 체험 등 직무교육과 심신 치유 활동이 포함됐다. 단순한 숙박형 연수와 달리, 일과 휴식의 균형을 강조한 방식으로 운영됐다.

 

쉴랜드의 자연 친화적 환경은 참가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참가자 만족도는 90%를 넘었으며, 재참여 의향도 높게 나타났다.

 

참가자들은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팀 소통 강화에 도움이 됐다", "자연 속에서의 연수가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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