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동두천시는 지난 27일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8개 동 주민자치 특색사업에 대한 심사를 실시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의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해 준비한 사업을 발표했다. 심사위원들은 동별로 진행된 사업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평가했다. 심사는 단순한 순위 선정에 그치지 않고, 각 동의 사업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심사 결과, 생연1동의 '꽃 피는 온동네' 사업이 대상에 선정됐다. 송내동의 '마을에 담다_우리 동네 핫플! 우리 손으로!! 시즌4'가 최우수상, 생연2동·중앙동·상패동이 우수상, 보산동·불현동·소요동이 장려상을 각각 받았다. 동두천시는 심사 결과에 따라 각 동에 사업비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각 동의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몸소 추진하는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력은 동두천시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정과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