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옹진군이 자월면 소이작행정지원센터의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지난 4일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소이작행정지원센터 청사 앞에서 개최됐으며, 문경복 옹진군수와 내외빈,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에 이어 테이프커팅과 기념촬영이 진행됐고, 참석자들은 센터 내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소이작행정지원센터는 기존 어린이집 건물을 활용해 연면적 217㎡, 2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은 민원실로, 2층은 관사로 운영된다.
문경복 군수는 기념사에서 "이번 소이작행정지원센터 신설로 행정서비스에 소외된 지역주민들에 대한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공간으로서의 기능도 십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