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청장, 확대간부회의서 현안사업 마무리 점검 지시

대덕물빛축제 안전 준비 철저 요구
통합돌봄 사업 확대 시행 준비 점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조치 강화 필요

 

제이앤엠뉴스 | 대덕구청장이 3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주요 현안 사업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확인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회의에서 대덕구청장은 현안 사업의 마무리 상태를 점검하고,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은 신속하게 보완해 업무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당부했다. 또한, 내달 개최 예정인 대덕물빛축제와 관련해 단순한 매뉴얼 작성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꼼꼼히 확인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축제 준비에 있어 모든 직원이 협력해 안전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주문했다.

 

통합돌봄 사업과 관련해서는, 이달부터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되는 만큼 대덕구가 시범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대덕구청장은 대덕구의 통합돌봄 사업이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로 꼽히는 만큼, 고품질 복지서비스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해빙기에는 가설물 침하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이달부터 트램 전 구간 공사가 시작됨에 따라 교통안전 사고 우려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현장 사전 예찰과 점검을 강화해 주민 안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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