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MBC 라디오 프로그램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방송 36주년을 맞아 다양한 특집을 선보인다. 1990년 첫 전파를 탄 이후 36년간 꾸준히 청취자 곁을 지켜온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배철수 DJ의 담백한 진행과 폭넓은 음악 선곡, 깊이 있는 음악 해설로 세대를 아우르는 대표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 프로그램은 음악을 매개로 시대의 감성과 흐름을 공유하며 청취자들의 일상과 추억을 이어왔다. 36주년을 기념해 ‘스쿨오브락’ 코너의 임진모 음악평론가와 함께 배순탁, 신혜림, 전주현, 김세윤 작가 등 고정 게스트들이 참여하는 장기자랑이 마련된다. 신혜림 작가는 특별 무대를 준비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식 기념 굿즈인 ‘배캠 후드 집업’이 3월 19일부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한정 판매된다. 자세한 정보는 MBC라디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매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와 라디오 앱 mini를 통해 방송된다.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미스트롯4 갈라쇼'에서 김용빈이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미스트롯4'는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소나가 4대 眞에 올랐고, 허찬미가 善, 홍성윤이 美를 차지했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도 TOP7에 포함됐다. 이들은 전국투어 콘서트와 스핀오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3월 19일 첫 방송되는 '미스트롯4 갈라쇼'에서는 TOP9(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이 시청자와 팬을 위한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 경연 중 화제를 모았던 '미스터트롯3' TOP7(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도 함께 출연하며, 깜짝 게스트도 무대에 오른다. 특히 김용빈은 마스터 오디션 때부터 주목했던 참가자와 듀엣 무대를 펼친다. 그는 "이 사람은 무조건 TOP5 안에 들 줄 알았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이 함께 무대에 서자 현장이 밝아졌다는 후문이다. 듀엣 상대가 누구인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또한 윤태화를 위해 '미스트롯2' 眞 양지은이 무대에 오른다. 양지은은 윤태화의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렸던 당시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금타는 금요일'이 3월 20일 13회 방송에서 첫 골든컵 수상자 탄생 여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회차에서는 김용빈과 춘길이 각각 황금별 6개를 획득하며 공동 1위에 올라, 스튜디오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진성은 '골든 스타'로 무대에 올라 "오늘 골든컵이 나올 것 같다"고 단언해 현장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데스매치 무대에서는 역대급 점수가 속출하며 "신기록이 나왔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지난주 마지막 기회를 아쉽게 놓쳤던 김용빈과 춘길은 남은 7번째 황금별을 먼저 획득해 첫 골든컵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경쟁을 벌였다. 한편, 천록담을 중심으로 한 '고춧가루 연합'이 본격적으로 움직이며 승부에 변수를 더했다. 추혁진은 지난주 정서주와의 대결에서 100점으로 완승을 거두며 하위권 참가자들의 저력을 보여줬다. 김용빈은 "경연 때보다 더 떨린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3월 2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에서 방송된 '미스트롯4 갈라쇼' 첫 회가 전국 시청률 6.9%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와 목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의 순간 최고 시청률은 7.6%까지 올랐다. 이번 갈라쇼는 '미스트롯4' TOP9(眞 이소나, 善 허찬미, 美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이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첫 공식 무대였다. 이들은 단체 무대 '황진이'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으며, 레드 의상과 함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분홍 립스틱', '만남' 등 다양한 곡을 통해 흥과 감성의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개인 무대에서는 각 멤버가 경연에서 사랑받았던 곡들을 다시 선보였다. 이소나는 '울고 넘는 박달재', 허찬미는 '황성옛터', 홍성윤은 '만개화', 길려원은 '눈물의 블루스', 윤태화는 '단현', 윤윤서는 '못 잊겠어요', 염유리는 '비 내리는 고모령', 김산하는 '멍에', 유미는 '상사화'를 불렀다. '미스터트롯3' TOP7도 무대에 올라 '미스&미스터 메들리 미션'에서 함께 했던 곡들을 다시 선보였다. 김용빈과 길려원은 '러브레터'
제이앤엠뉴스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이 귀신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변호사로 변신한다. 최근 방송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이 망자를 다시 마주하며 변호사로서의 특별한 운명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3회부터는 신이랑이 귀신 관련 사건에 더욱 깊이 관여하게 되면서, 귀신 전문 변호사로서의 변화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신이랑은 평범한 변호사가 되기 위해 노력했으나, 법률 공부 대신 팥을 뿌리고 마늘을 매달며 십자가까지 걸어두는 등 귀신을 쫓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했다. 하지만 그의 바람과 달리 사무소에는 이미 새로운 귀신이 등장했고, 여학생 귀신이 "아저씨는 제가 보여요?"라고 묻는 장면에서 신이랑은 당황하며 자신의 운명을 다시 확인했다. 사전 공개된 영상에서는 신이랑이 귀신을 피하지 않고 오히려 변호사로서 귀신과 계약을 맺으려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귀신에게 불리한 조항이 포함된 계약서를 내밀지만, 귀신의 사정을 듣고는 조항을 직접 삭제하며 "약간의 위험은 감수하겠다"고 말한다. 신이랑의 따뜻한 성격은 과거 길거리 노점 할머니를 그냥 지나치지 못했던 일화에서도 드러난다. 이번 회차의 주요
제이앤엠뉴스 |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가 19일 방송에서 사전 섭외 없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무모한 임장' 특집을 선보였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3%를 기록하며 2026년 들어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2054 시청률은 1.3%로 동시간대 1위에 올랐고, 전국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도 2.7%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임우일과 엄지윤이 성산동에서 보증금 300만 원, 월세 40만 원의 옥탑방 원룸을 살펴보는 순간이었다. 이날 임우일은 KBS 공채 코미디언 후배의 부동산 의뢰를 받아, 홈즈 코디네이터 김대호와 KBS 출신 코미디언 엄지윤과 함께 현장 방문에 나섰다. 이들은 사전 조율 없이 의뢰인의 조건에 맞는 매물을 직접 찾아 나서며, 현 부동산 시장 상황도 함께 전했다. 임우일은 2024년 첫 출연 이후 다양한 현장 방문과 연예대상 레드카펫 등에서 활약해왔다. 의뢰인은 2025 KBS 공채 코미디언 34기 안현우였다. 임장단은 임장에 앞서 안현우의 집이 위치한 양천구 신정동을 방문했다. 출연진은 막내 기수인 안현우가 절약하며 살 것이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주세빈, 송지인, 지영산이 함께 등장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닥터신'은 천재 의사와 뇌 손상으로 영혼을 잃어가는 여성의 이야기를 다루는 메디컬 스릴러로, 첫 방송 이후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화제성 지수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부문에서는 정이찬과 백서라가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했다. 1, 2회에서는 전노민이 연기한 제임스가 갤러리 대표 현란희(송지인)에게 자신이 구입한 폴 김(지영산)의 그림을 보여주며, "폴 김 못 들어봤어요? 독일에서 활동했던 작가라던데"라고 말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금바라(주세빈)는 폴 김의 그림을 진지하게 감상했고, 독일에서 귀국하는 폴 김의 모습도 그려졌다. 4회에서는 금바라와 현란희가 폴 김의 전시회에서 만나는 장면이 예고됐다. 현란희는 폴 김에게 밝은 미소로 관심을 보이고, 금바라는 명함을 건네며 인사를 나눈다. 이와 달리 폴 김은 긴장된 표정을 보여 세 인물의 만남이 극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주세빈, 송지인, 지영산은 이 장면 촬영에서 각자의 캐릭터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금타는 금요일'에서 김용빈이 골든컵을 앞두고 중요한 고비를 맞이한다. 3월 20일 방송에서는 골든컵 레이스의 향방을 결정할 빅매치가 예고됐다. 황금별 1위에 올라 있는 김용빈과 그 뒤를 바짝 쫓는 오유진이 맞붙으며, 메기 싱어의 등장으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김용빈은 그동안 메기 싱어 라운드에서 단 한 번을 제외하고는 황금별을 얻지 못해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무대에서 그가 이 흐름을 바꿀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오유진은 최근 연속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리 부상에도 불구하고 무대에 오르는 등 강한 의지를 보였으며, 과거 '세기의 라이벌전' 특집에서 김용빈에게 황금별을 내줬던 경험이 있어 이번 대결이 리벤지 매치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오유진은 진성의 '소금꽃'을 선곡해 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아 무대를 꾸몄다. 객석에서는 눈물을 훔치는 관객들이 포착됐으며, 진성은 "깨끗한 음색으로 깊은 내면을 제대로 표현했다. 귀한 노래였다"고 평가했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이날 밤 10시에 방송된다.
제이앤엠뉴스 | 청도군이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유천문화마을 일대에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그땐&그랬지' 청도 유천문화마을거리축제를 연다. 이번 행사는 하남지구의 활력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으며, 지역 농특산물인 한재 미나리, 신도·사촌 딸기 등과 연계해 관광과 먹거리의 시너지 효과를 도모한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미나리, 딸기, 감말랭이 등 청도군의 신선한 농특산물을 할인 판매하는 부스가 운영된다. 첫날 오후 4시에는 새마을3단체와 방문객이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거리 퍼레이드가 복고 의상과 함께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유천문화마을 거리 곳곳에서는 청도 관광9경 사진을 찾아 SNS에 인증하면 추억의 뽑기판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청도관광9경 보물찾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유천극장에서는 전문 DJ와 복고 EDM 댄스팀이 참여하는 '추억의 고고장' 공연이 열려 7080 음악과 댄스를 선보인다. 적산가옥을 활용한 '유천 LP다원'에서는 LP판 음악 감상과 만화방 체험이 가능하며, 근대문화체험관에서는 달고나 만들기 체험이 마련된다. 또한, 동전 오락기와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추억의 문방구, 근대 의상 대여와 추억의 사진관 등 레
제이앤엠뉴스 | 하남시가 18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 검단홀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13개 동 주민자치센터가 준비한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생활문화 축제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남창수 하남시주민자치협의회 회장, 각 동 선수단과 응원단 등 약 700명이 모여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다. 관객들은 다양한 응원도구와 LED 머리띠를 착용하고 각 동의 무대마다 큰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무대에 오르는 선수단을 향한 응원전도 치열하게 펼쳐졌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기준에 맞춘 통합 분야 운영 방식을 도입해 각 동 대표팀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덕풍2동은 한국무용, 감북동은 하모니카 연주, 감일동·위례동·미사3동·덕풍1동은 통기타 공연으로 관객의 감성을 자극했다. 천현동, 덕풍3동, 신장1동은 라인댄스를, 신장2동은 실버댄스, 미사2동은 다이어트댄스, 초이동은 댄스로빅을 선보였다. 특히 미사1동 영화 무용단팀은 '아름다운 나라'에 맞춘 부채춤으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의 절제된 동작과 부채의 움직임은 한국적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모든 경연이 끝난 뒤에는 2025년 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