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 첫 회 시청률 6.9%로 동시간대 1위

TOP9의 단체무대 ‘황진이’로 화려한 시작
개인무대에서 다양한 매력 발산한 TOP9
‘미스트롯4 갈라쇼’ 2회는 3월 26일 방송 예정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에서 방송된 '미스트롯4 갈라쇼' 첫 회가 전국 시청률 6.9%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와 목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의 순간 최고 시청률은 7.6%까지 올랐다.

 

이번 갈라쇼는 '미스트롯4' TOP9(眞 이소나, 善 허찬미, 美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이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첫 공식 무대였다. 이들은 단체 무대 '황진이'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으며, 레드 의상과 함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분홍 립스틱', '만남' 등 다양한 곡을 통해 흥과 감성의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개인 무대에서는 각 멤버가 경연에서 사랑받았던 곡들을 다시 선보였다. 이소나는 '울고 넘는 박달재', 허찬미는 '황성옛터', 홍성윤은 '만개화', 길려원은 '눈물의 블루스', 윤태화는 '단현', 윤윤서는 '못 잊겠어요', 염유리는 '비 내리는 고모령', 김산하는 '멍에', 유미는 '상사화'를 불렀다.

 

'미스터트롯3' TOP7도 무대에 올라 '미스&미스터 메들리 미션'에서 함께 했던 곡들을 다시 선보였다. 김용빈과 길려원은 '러브레터', 최재명과 홍성윤은 '살다 보면', 손빈아·이소나·윤윤서는 '아름다운 강산', 염유리와 춘길은 '해야', 남승민과 김산하는 '이제는'을 함께 불렀다.

 

특별 무대도 이어졌다. '미스트롯2' 진 양지은은 윤태화와 함께 '범 내려온다', '미인'을 불렀고, 댄스 마스터 모니카는 유미와 '네버엔딩스토리'로 협업 무대를 꾸몄다. 관객들은 다양한 무대에 큰 환호를 보냈다.

 

예능적인 요소도 더해졌다. 이소나는 남편 강상준과의 첫 만남과 7년 연애담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고, 윤태화는 개인기를 선보였다. 윤윤서와 손빈아의 에피소드도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현장에는 TV CHOSUN 주말드라마 '닥터신'의 주연 배우 5인(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 천영민)이 참석해 각자의 '미스트롯4' 원픽 멤버와 카메오로 초대하고 싶은 인물을 언급했다.

 

이날 공연에는 1000여 명의 관객이 모였으며, TOP9은 경연 종료 후 갈라쇼를 위해 연습을 이어왔다. 시청자와 팬들은 TOP9의 다양한 매력과 무대를 통해 큰 즐거움을 느꼈다.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 2회는 3월 26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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