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4~5세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라면? ■ 유아 무상교육·보육비 지원 대상 4세까지 확대됩니다! : 시행일 2026년 3월 (기존) 5세 → (개선) 4~5세 - 기관 유형별 학부모가 부담하는 평균 비용 지원 · 공립유치원 월 2만 원, 사립유치원 월 11만 원, 어린이집 월 7만 원 국가 지원 ▷학습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라면? ■ 학생맞춤통합지원이 전면 시행됩니다! : 시행일 2026년 3월 - 기초학력 미달, 심리·정서, 학교폭력 등 학생의 다양한 어려움을 통합적으로 지원합니다. - 기존에는 개별적·분절적 지원으로 한계가 있었지만! 이제는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함께 학습·진로·상담·건강 등 통합 지원하여 학생이 꼭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 학생맞춤통합지원 누리집 ▷대학(원)에 다니는 학생이라면? ■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신청 대상이 확대됩니다! : 시행일 2026년 1월 - 학부·대학원생 등록금 대출 (기존) 9구간 이하 → (개선) 전 구간 - 대학원생 생활비 대출 (기존) 4구간 이하 → (개선) 6구간
제이앤엠뉴스 | 공공기관 취업정보 지금 여기로! 1.27.~29. 서울 양재aT센터 - 현장등록 OK - 모의면접 - 전략 특강 비결 공개 토크콘서트 - NCS필기·인성검사 체험 - 150여 개 공공기관 참여 [뉴스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제이앤엠뉴스 | 광주광역시는 28일부터 ‘2026년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경유 차량을 폐차하고 LPG 신차를 구입해 어린이통학버스로 신고한 차량 소유자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광주시는 올해 총 4500만원을 투입해 신규 구매 LPG 어린이통학버스 15대를 지원하며, 차량 1대당 300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해당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 방침에 따라 올해를 끝으로 사업을 종료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2025년 11월1일 이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중형 승용·승합(9~15인승) LPG 신차를 구입해 어린이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소유자다. 어린이통학버스 신고증명서에 기재된 시설 주소지가 광주광역시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누리집또는 문서24를 통해 기후대기정책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개인 또는 기관당 1대만 가능하나, 7월28일 이후에도 사업 예산이 남아 있으면 2대 이상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자 선정은 폐차하는 경유차의 유형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며, 기존 어린이
제이앤엠뉴스 | 봉화교육지원청은 1월 27일, 2026 겨울 계절학교 프로그램의 마지막 날을 맞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꽃꽂이 체험 활동과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꽃꽂이 활동은 겨울 계절학교 기간 동안의 배움을 돌아보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소통하며 그동안의 성장 과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었다. 학생들은 학부모와 함께 꽃을 고르고 직접 꽃꽂이를 하며 정서적 안정과 표현의 즐거움을 경험했으며, 학부모는 자녀의 겨울 계절학교 활동을 가까이에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활동은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표현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방학 중에도 지속적인 교육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됐다. 또한 학부모가 교육 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특수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정과 기관이 협력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활동 후에는 겨울 계절학교 전 일정에 성실히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진행했으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노력과 성장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수료식에서는 학생들의 노력과 성장을 격려하고 겨울 계절학교 운영 전반을 되돌아
제이앤엠뉴스 | 충남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새 학기 수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도내 초중고 학교를 대상으로 태블릿 피씨(PC), 충전함 등 디지털 기반 시설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생 1인 1기기 환경 구축 등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의 개별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기반 시설이 안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1월부터 2월 사이 새 학기 시작 전 사전 점검과 현장 지원에 집중한다. 점검 항목은 ▲기본 현황 ▲장치 수량과 상태 ▲충전 보관함과 전력량 ▲장치 부속품 관리 등이다. 교육청은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결과에 따른 즉각적인 개선 조치와 지속적인 운영 지원 체계를 마련해 학교 현장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점검으로 새 학기 수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예방하고, 학교 현장의 행정·관리 부담을 낮춰 안정적인 디지털 기반 수업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남교육청]
제이앤엠뉴스 | 산청군은‘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고 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대기오염, 산불위험 발생을 줄이고 병해충 번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업인이 부담을 겪는 영농부산물 처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직접 농가를 방문해 지원한다. 파쇄 대상은 농작물을 수확하고 남은 △고춧대 △깻대 △콩대 △과수 잔가지 등을 파쇄지원단이 직접 방문하여 파쇄기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파쇄된 부산물은 퇴비나 멀칭 자재로 재활용이 가능해 자원순환에도 기여하며, 농가의 처리 비용과 노동력 부담을 동시에 줄이는 효과도 기대된다. 사업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연중 가능하며 효율적인 파쇄작업을 위해 신청 농가는 농장 내 비닐, 노끈, 농약병 등 영농폐기물을 미리 제거하면 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영농부산물이 집중 발생하는 시기에 농가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지난해 800여 농가에 파쇄를 실시했으며, 산
제이앤엠뉴스 | 영천시는 28일 장애인활동지원 담당자와 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자활센터,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영천시지회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활동지원 제공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제공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2026년 장애인활동지원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최근 변경된 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애로사항과 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미희 사회복지과장은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제공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애인활동지원 사업은 만 6세 이상~만 65세 미만 등록장애인의 일상생활이나 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도와주는 서비스로,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영천시는 현재 200여 명의 이용자들이 서비스를 받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천시]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교육청은 28일 오전 10시 경남교육청 누리집에 2026학년도 공립 유치원ㆍ초등학교ㆍ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 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시험은 222명을 선발할 예정이었으나 995명이 지원해 평균 4.4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종 합격자는 △유치원 교사 51명(장애 1명 포함) △초등교사 123명 △특수(유치원)교사 10명 △특수(초등)교사 20명 등 총 204명이다. 이들은 제1차 시험인 교직 논술과 교육과정, 제2차 시험인 심층 면접과 수업 실연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응시생은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에서 합격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임용 후보자 등록 등 합격자 안내 사항은 경남교육청 누리집의 ‘새소식․공지-시험정보-교원 임용시험’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교육 현장에 적응하기 위해 임용 전 경남교육청 유아교육원과 교육연수원에서 직무 연수를 이수해야 한다. 이후 교육청은 교원 수급 계획에 따라 이들을 신규 교사로 현장에 배치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남교육청]
제이앤엠뉴스 | 천안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올해 첫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부터 기존 시범사업이 전국 사업으로 본격 전환됨에 따라, 빈틈없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13개 서비스 제공기관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 보건소, 복지관 전문가, 31개 읍면동 담당자 등 총 6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83명에 대한 사례를 공유하고 심도 있는 토의를 거쳐 총 197건의 서비스 연계를 결정했다.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은 노인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의사,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가정을 방문해 진료, 재활, 구강 건강 관리, 일상생활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올해 전국 사업 확대를 위한 초석을 다지는 해로 삼고, 본인부담금 부과 체계 정비와 서비스 제공량 조정 등 단계적인 실행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은숙 노인복지과장은 “돌봄 대상자
제이앤엠뉴스 |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장기요양 수급자들이 가정에서 신기술을 활용한 복지용구를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1월 29일부터 '복지용구 예비급여 3차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복지용구는 장기요양 재가급여의 한 종류로 재가수급자의 일상생활 및 신체활동을 지원하거나 인지기능의 유지·향상에 필요한 용구를 의미한다. 재가 수급자는 누구나 연 한도액인 160만 원 내에서 복지용구를 구입 또는 대여할 수 있다. 복지용구 예비급여 시범사업은 효과성 등의 검증이 필요한 신기술 활용 품목을 대상으로 한시적으로(1~2년) 급여 적용 후 사용 효과와 급여 적정성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어르신들이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등 신기술 활용 품목을 이용하여 더 나은 돌봄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3차 시범사업은 3개 품목(AI기반 낙상보호 에어백, 디지털 복약알림기, 활동감지시스템)을 대상으로 전국 12개 지역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는 12개월간(2026년 1월~12월) 시범사업 참여 복지용구사업소에서 해당 품목을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