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보건복지부는 1월 22일 오후 2시 연세세브란스빌딩 (서울특별시 중구 소재)에서 '제5차 암관리 종합계획(’26∼’30)'(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청회는 '암관리법' 제5조에 따라 부동의 사망원인 1위 암을 예방, 진단, 치료, 사후 관리 및 연구 등에 걸쳐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향후 5년간 암관리 정책 목표, 성과지표, 추진과제(안) 등에 대해 관련 전문가와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종합계획은 지난 1996년 '제1기 암정복 10개년 계획' 수립 이후 5번째 계획으로, 보건복지부는 이번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국립암센터와 함께 2025년 1월부터‘제5차 암관리 종합계획 수립 연구’를 실시하고, 분야별 자문회의에서 최신 이슈와 수요를 검토하여 추진과제를 발굴하여, 전문위원회를 통해 추진 전략 및 과제를 논의했다. 이를 기반으로 마련된 '제5차 암관리 종합계획(’26∼’30)'(안)은‘모두를 위한 암관리, 더 나은 건강한 미래’를 비전으로, ①지역 암 의료 격차 완화, ②검진을 통한 암 조기 발견 향상, ③암 치료 및 생존자 돌봄 강화, ④AI
제이앤엠뉴스 | 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급한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 7가구에 총 2,093명이 신청해 평균 299 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한옥 주거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시는 1월 15일~16일 양일간 접수한 결과를 23일 발표했다.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은 신생아가구·신혼부부·예비 신혼부부 등에게 공공한옥을 시세의 60~70% 수준으로 임대하고, 거주 중 자녀를 출산하면 10년 거주 후 장기전세주택으로 우선 이주 신청이 가능해 주거 연속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임대주택이다. 지난해 12월 30일 최초 입주자 모집공고를 진행했다. 모집 결과, 가장 인기를 끈 곳은 ▴보문동 7호(보문동6가 41-17)로 956대 1을 기록했고, 원서동 5호(원서동 38)가 284 대 1, 가회동 1호(가회동 35-2)가 263 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보문동 7호는 아파트와 단독주택이 혼재한 일반 주거지역에 위치해 생활상권 접근성이 좋고, 방 3개를 갖춘 51.1㎡ 평면구성이 큰 호응을 얻었다. 원서동 5호는 내부공간을 다양하게 분할해 사용할 수 있는 가변성과 창덕궁 조망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월드 스타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어머니와의 복잡한 관계를 첫 공개했다. 4남매 중 장남이지만 집에서 어머니에게 찬밥 신세라는 임형주는 “어머니가 가장 아끼는 셋째 ‘리차드’의 3분의 1만 나를 사랑해주면 좋겠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 전국 시청률은 3.9%, 분당 최고 시청률은 4.2%(닐슨코리아, 이하 전국 기준)까지 치솟으며 2주 연속 종편&케이블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아빠나'는 전 채널 1위 시청률을 기록한 1회보다도 시청률이 0.3% 오르는 파죽지세로 초반부터 화제성을 입증했다. 21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세계적인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소속사 대표이기도 한 어머니와 함께 출격했다. 임형주는 “저와 엄마의 관계가 특별하다. 저도 불혹이고 어머니도 칠순을 바라보는데, 보낸 시간보다 보낼 시간이 더 적겠다 싶어서 응어리를 풀고 싶다. 어머니는 저의 가장 든든한 아군…영원한 내 편이다”라고 자신의 어머니를 설명했다. 전현무는 “영원한 내 편인데 응어리가 있다고?”라며 임형주의 모자 관계를 궁금해했다. 올해로
제이앤엠뉴스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올해 핵심사업들을 구체화했다. 이 자리에서 공사는‘POST-APEC' 시대를 선도하고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공유했다. 특히 올해 경영 슬로건을 “NEXT, 새로운 성장과 가치 창조의 시작”으로 정하고, 주요 핵심 전략을 통해 경북 관광의 재도약을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 APEC의 영광을 영구적 관광 자산으로... 5월, PATA 연차총회 개최 공사는 우선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과를 미래 관광 자산으로 전환하는 데 역량을 집중한다. 먼저 경주엑스포대공원 내 APEC 정상회의장을 재현한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을 조성하여 단순한 전시를 넘어 경북의 국제적 위상을 증명하는 상징적 랜드마크로 키워 나가겠다는 전망이다. 동시에 공사는 POST-APEC 연계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특화 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APEC 레거시를 활용한 특화상품을 개발 및 지원하여, 경주를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 명소로 각인시키겠다는 포석이다. 특히
제이앤엠뉴스 | ■ K-패스, 모두의 카드 주관 카드사 7곳 추가 전북은행·신협·경남은행·새마을금고·제주은행·토스뱅크·티머니 추가 *2월 2일부터 발급 가능(토스뱅크는 2.26.부터 가능) [뉴스출처 : 국토교통부]
제이앤엠뉴스 |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강철웅)은 2025 RISE 교육혁신 융합교육과정(항공우주트랙) 연계 프로그램으로 지난 1월 6일부터 16일까지 ‘우주산업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전략 신산업인 우주항공 분야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청년의 취·창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지역-대학-산업 연계를 기반으로 한 현장 수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우주산업 분야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우주산업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큐브위성을 중심으로 한 부품 설계·제작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항공우주트랙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주대학교 공과대학 부설공장 컴퓨터실 및 공작실에서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큐브위성 구조 및 작동 원리 이해를 비롯해 부품 기초 및 상세 설계, 아이디어 회의, 카티아(CATIA)를 활용한 3D 모델링, 머시닝센터(MCT) 프로그래밍 및 CAM 가공, 제작 부품 조립 실습 등 전 주기 실무 교육으로 구
제이앤엠뉴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2026 K리그2에 참가하는 (재)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의 시즌권을 배우자 김미영 여사와 함께 각각 구매하며 110만 용인시민과 함께 구단을 응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시장은 ”용인FC는 110만 용인특례시민 모두의 구단이며, 시장은 구단주이기 이전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아내와 함께 경기장을 찾아 응원하고 싶은 마음에서 시즌권을 구매했다“며 용인FC가 K리그2 첫 시즌부터 시민들께 기쁨과 행복을 주는 팀, 도전 정신을 발휘해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는 멋진 팀이 되기를 기원하며 구단주로서, 또 시민으로서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FC가 시민의 자부심이 되는 구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구단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창단식에서도 강조했지만, 미래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시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용인FC를 응원하고 지원하면 용인FC의 미래는 밝게 개척될 것”이라고 했다. 올해 1월 4일 창단한 용인FC는 ‘2030년 K리그1 승
제이앤엠뉴스 |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년을 ‘나주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숙박과 관광, 축제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전략을 본격 추진하며 500만 관광도시 실현을 위한 정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나주시는 관광객들이 당일 방문에 그치지 않고 머무르며 소비하는 구조로 전환하기 위해 숙박 인센티브와 관광 콘텐츠, 연중 축제를 하나의 동선으로 연계한 방문의 해 핵심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시는 이를 공식화하기 위해 오는 2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나주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하며 선포식에서는 방문의 해 비전 발표를 비롯해 홍보대사 위촉, 관광 관련 기관과의 나주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홍보대사로는 나주 영산포 출신의 세계적인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 나주 반남면 출신으로 드라마 자이언트와 지붕뚫고 하이킥 등으로 큰 사랑을 받는 국민배우 정보석, 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이자 흑백요리사 시즌 1에 출연했던 안유성 셰프가 위촉돼 나주 관광 홍보에 힘을 보탠다. 대표 체류형 관광 사업으로는 숙박 관광객 인센티브 ‘나주 1박 2득’을 운영하며 나주
제이앤엠뉴스 | 오늘(21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결혼한 지 30년이 넘어도 알콩달콩 지내는 배우 박준규, 진송아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준규와 아내는 두 손을 꼭 잡고 등장해 여전한 신혼부부 케미를 나타냈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왜 손을 잡고 다니냐" 묻자, 박준규는 "손을 잡으면 (아내가) 좋아하더라"라며 '사랑꾼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박준규의 아내 사랑은 일상에서도 이어졌다. 한 침대에서 일어난 아내에게 팔베개는 물론, 정수리에 '모닝 뽀뽀'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승환이 "이마도 아니고 정수리에 뽀뽀를 하냐?"며 놀라워하자, 박준규는 영상에서 "어제 뭐 먹고 잤냐? 머리에서 음식 냄새가 난다"며 달달한 분위기를 한순간에 깨뜨려(?)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아내는 "그게 할 말이냐!"며 남편 박준규를 타박해 웃음을 더했다. 실상은, 전날 밤 곱창전골과 맥주로 야식을 즐긴 후 바로 잠들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모두가 경악했다. 그런가 하면, 박준규 부부는 며느리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성미는 "예쁜 며느리를 얻었다"며 칭찬
제이앤엠뉴스 | 미래의 꿈을 만드는 과학기술 문화 이음터(플랫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은 1월 24일부터 1월 25일까지 이틀간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 홀에서 세계 최대 정보 기술(IT) 박람회인 2026 미국 가전 전시회(CES 2026)를 되짚어 보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2026 미국 가전 전시회(CES 2026)에서 발표된 전 세계 기술 발전의 전망을 하루라도 빨리 대중에게 전달하기 위해 준비했다. 특히, 120만 유튜버 긱블과 미국 가전 전시회(CES) 현장을 매년 취재한 고참(베테랑) 작가를 연사로 초청하여 기술이 주는 ‘재미’와 ‘전문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행사 첫날인 1월 24일에는 과학교육 분야에서 높은 인기를 얻은 ‘긱블(수드래곤)’이 강연자로 나서 2026 미국 가전 전시회(CES 2026) 현장을 직접 경험한 과학관 학예 연구사(큐레이터)와 함께 생생한 현장 이야기와 기술적 최신 쟁점(핫이슈)을 전할 예정이다. 1월 25일에는 10년간 미국 가전 전시회(CES) 현장을 취재해 온 현장 기반 분석 전문가인 엄메이징H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