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SBS의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첫 방송을 앞두고 배우 허성태의 특별 출연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는 망자의 한을 풀어주는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집착하는 한나현의 독특한 법정 이야기를 그린다. 유연석과 이솜이 주연을 맡아 색다른 법정극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억울한 사연을 가진 망자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한풀이 변호'라는 설정을 중심으로, 현실과 법의 경계를 넘나드는 에피소드를 매회 선보인다. 첫 회에는 배우 허성태가 특별 출연해 극의 시작을 알린다. 허성태가 연기하는 '이강풍'은 신이랑이 신들린 후 처음으로 맡게 되는 의뢰인으로, 그의 사연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9일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창백한 얼굴의 이강풍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촬영 현장에서는 유연석과 허성태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제작진은 "이강풍은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세계관을 여는 첫 번째 의뢰인으로, 억울한 망자의 한을 풀어주는 '한풀이 변호'의 독특한 설정을 가장 먼저 보여주는 인물"이라며, &
제이앤엠뉴스 | 정남면 행정복지센터 야외 특설무대에서 지난 7일 제19회 정월대보름을 기념하는 민속축제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정남면 사회단체협의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최학운 정남면 사회단체협의회장, 그리고 20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해 전통 명절의 의미를 나눴다. 축제는 길놀이, 천지제, 안녕기원제, 윷놀이, 소원지 달기, 달집태우기 등 다양한 전통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민들은 여러 세시풍속 체험을 통해 공동체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남면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면민들이 함께 모여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최학운 정남면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정월대보름 민속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화성문화원 '우리동네 문화유산 발굴 보존사업'에 선정된 결과로 마련됐다.
제이앤엠뉴스 | 관악구는 올해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한 도시 조성을 목표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의 상위단계 달성에 주력하고 있다. 관악구는 지난 2월 민간이 참여하는 ‘관악구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5대 정책과제와 57개 세부사업을 포함한 2026년까지의 아동친화도시 종합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상반기에는 유니세프 권고에 따라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아동 친화 표준조사를 처음으로 실시한다. 이 조사는 놀이, 문화, 참여, 존중 등 6개 영역에서 지역사회 인식과 의견을 파악해 중장기 발전 전략 수립에 활용된다. 하반기에는 아동과 청소년, 부모, 아동시설 종사자, 공무원, 지방의회 정치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아동 권리 교육이 진행된다. 최근 늘고 있는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심리·정서 지원 교육도 새롭게 도입된다. 아동의 권리 보장과 참여 확대를 위해 관악구는 아동정책참여단, 청소년참여위원회 등 아동 활동 기구 운영을 강화한다. 아동 권리 모니터링과 캠페인 등에서 제안된 의견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정책과 사업에 반영된다.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신규 및 개축 공공시설과 도시계획 단계에서 아동친화 공간 여
2026년 브레인 상(Brain Prize 2026)이 촉각과 통증을 감지하고 처리하는 신경계의 작동 원리를 규명한 미국의 데이비드 긴티(David Ginty) 교수와 스웨덴의 파트릭 에른포르스(Patrik Ernfors) 교수에게 수여된다. 두 연구자의 성과는 교과서 내용을 새롭게 정립했으며, 만성 통증 및 촉각 과민증과 같은 질환에 대한 표적 치료법 개발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 코펜하겐, 덴마크, 2026년 3월 5일 -- 체성감각계는 우리 신체에 대한 감각과 외부 세계와의 물리적 상호작용을 인지하게 해주는 시스템이다. 촉각은 스쳐 지나가는 바람을 느끼고, 손에 쥔 물체의 형태와 질감을 파악하며, 타인과의 신체 접촉을 감지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신체 움직임을 조절하고 외부 환경에 반응하는 데 필수적인 감각 피드백을 제공한다. 체성감각계에는 통증 감각도 포함된다. 통증은 기계적 자극, 열, 유해 화학물질 등에 의해 유발될 수 있다. 이는 불쾌한 감각이지만 생존에 필수적인 경고 시스템으로 작용해 유해한 요소로부터 우리를 보호한다. 촉각과 통증을 정상적으로 감지하는 능력에 이상이 생기면 발달장애에서 흔히 관찰되는 촉각 과민증이나
제이앤엠뉴스 | 김포시에 대학병원이 처음으로 설립된다. 김포시는 4일 김포도시공사, ㈜풍무역세권개발,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 인하대학교, 인하대학교의과대학부속병원과 함께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내 인하대학교 김포메디컬캠퍼스 조성을 위한 부지제공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부지와 일정이 명확히 확정된 것으로, 그동안 선언적 수준에 머물렀던 사업이 20여 차례의 논의를 거쳐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풍무역세권개발의 건축비 분담 방식을 김포시의 상황에 맞게 조정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점이 강조된다. 김포시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교육부의 대학위치변경 승인과 보건복지부의 의료기관 개설 허가 절차를 추진한다. 2028년에는 대학원 개교, 2031년에는 5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개원을 거쳐 2038년까지 700병상 규모의 병원 체계를 완성할 예정이다. 인구 50만 명을 넘긴 김포시는 그동안 중증 및 응급 의료 인프라가 부족해 환자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송되는 상황이 이어져 왔다. 이번 대학병원 설립 확정으로 중증질환 전문센터 운영, 응급의료체계 강화, 전 생애주기 의료서비스 제공, 산·학·연 클러스터 중심축 형성 등 다양한 의료
제이앤엠뉴스 | 부산시가 외국인들이 지역 내 의료기관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의료서비스 환경 조성에 나선다. 4일 오후 부산시청 국제의전실에서는 부산시, 부산광역시병원회, 부산일보, ㈜월드다가치가 참여한 가운데 'AI 기반 외국인 의료기관 이용편의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협약 기간은 체결일부터 1년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시는 외국인 친화적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한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담당한다. 부산광역시병원회는 회원 병원들이 AI 기반 다국어 의료 예약 플랫폼 '다가치'에 참여하고 시스템 연계가 이뤄지도록 지원하며, 외국인 환자 유치와 진료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공동모델 개발에도 협력한다. 부산일보는 지역 의료기관의 외국인 대상 서비스와 플랫폼 참여 현황을 홍보하고, 관련 기사 및 콘텐츠를 통해 플랫폼 인지도를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월드다가치는 AI 기반 다국어 의료 예약시스템을 제공하고, 실제 병원과의 연계, 실시간 통·번역 지원, 병원 방문 동행 서비스 등을 통해 외국인 환자의 언어 장벽 해소에 기여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행정, 의료계, 언론, 민간 기업이 협력해 외국인 주민과 방
제이앤엠뉴스 | 2026 KBO 시범경기 중 일부 경기의 개시 시간이 야간경기 적응 및 이동 후 휴식 제공을 위해 변경됐다. [뉴스출처 : KBO]
서울, 대한민국 2026년 2월 26일 --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기업 메디트(Medit)는 오는 3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글로벌 캠페인 'Glow Together'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Glow Together'는 메디트의 여성 임직원들이 작은 실천에서 출발해, 나눌수록 더욱 강해지는 '빛'의 의미를 확장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세계 여성의 날의 정신을 바탕으로 기획된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 치과 커뮤니티 간의 연결을 촉진하고, 참여가 실제 사회적 가치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여성의 영향력에서 영감을 받았지만, 'Glow Together'는 성별과 관계없이 목적 있는 행동에 함께하고자 하는 모든 치과 전문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세부 내용, 참여 자격 및 등록 방법은 아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https://www.medit.com/glow_together/ 함께 나누는 빛에서 시작된 'Glow Together' 캠페인 'Glow Together'는 메디트 여성 구성원들의 내부 논의에서 출발했다. 작은 행동이라도 함께할
제이앤엠뉴스 | MBC가 운영하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뮤니버스(Muniverse)를 통해 웹 예능 '아이돌 펌프왕'이 오늘(27일) 금요일 오후 6시 첫 선을 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아이돌들이 펌프 게임 실력을 겨루는 대회를 중심으로, 무대 밖에서 드러나는 색다른 매력을 담는다. 참가자들은 K-POP 아이돌로서의 숨겨진 능력과 열정, 그리고 각자의 개성 있는 플레이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다. 보컬리스트 온유(ONEW)는 오락실에서는 주로 뒤에서 지켜보는 역할이었다고 밝혔으나, 실제 게임에서는 360도 턴 등 고난도 기술을 선보이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KickFlip 멤버들은 게임 도중 어려움을 겪자 모두가 펌프판 위에 올라 독특한 방식으로 플레이를 이어갔다. 계훈은 재치 있는 멘트와 함께 자신만의 스텝으로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한, 랭킹 하락 시마다 재도전에 나서 9번이나 게임을 이어간 멤버, 방송 후에도 남아 연습을 계속한 참가자, 대회 소식을 접하고 오락실에서 연습에 몰두한 팀 등 각양각색의 열정을 보여주는 아이돌들이 등장한다. YENA(최예나), P1Harmony, H1-KEY(하이키), MADEIN(메이딘), Drago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에서 방송된 '미스트롯4 갈라쇼'가 3월 26일 시청률 5.5%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와 목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최고 시청률은 5.9%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5(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무대를 선보였다. 오프닝 무대는 장윤정이 직접 작사·작곡한 '홀려라'로 시작됐으며, TOP5의 조화로운 안무와 음색이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어 각자의 인생곡 무대와 결승곡 무대가 이어졌고, 감동적인 무대가 연이어 펼쳐졌다. 또한 '미스터트롯3' TOP7과 트롯 가수 김용임이 출연해 TOP5와 합동 무대를 꾸몄다. 김용빈과 허찬미, 손빈아와 이소나, 홍성윤, 천록담과 윤태화, 추혁진과 허찬미 등 다양한 조합의 무대가 이어졌다. 적우와 김금희도 무대에 올라 각각 동생들과 딸 허찬미와 함께 특별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 중 제작진이 준비한 영상에서는 TOP5가 경연을 준비해 온 지난 시간들이 공개됐다. 이소나는 해당 프로그램에 대해 "점점 설 수 있는 무대가 없어져서 가수로서 이름을 알리고자 나온 간절한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많은 분들께서 응원과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