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양주시는 지난 4일 IBK기업은행과 경기양주테크노밸리 및 은남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할 기업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주시는 기업은행과의 협력 범위를 넓혀, 기존에 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과 구축한 금융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했다. 이에 따라 양주시의 추천을 받은 입주 예정 기업들은 IBK기업은행에서 토지 분양대금의 최대 80%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내부 규정에 따라 우대금리와 건축비·운영자금 대출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양주시는 이번 협약이 경기양주테크노밸리(2026년 준공 예정)와 은남일반산업단지(2027년 준공 예정)의 분양 경쟁력 제고와 유망 기업 투자 유치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