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오늘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식…오복식 교수 위원장 임명

오복식 교수, 위원장으로 선출돼
50명의 전문가와 주민으로 구성된 위원회 출범
위원회, 지속가능발전 목표 심의 및 추진 상황 점검

 

제이앤엠뉴스 | 부평구는 지난 4일 구청에서 제8기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식과 2026년도 제1차 전체회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오복식 한국폴리텍대학교 교수가 제8기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으며, 50명의 위촉직 위원들에게 위촉장이 전달됐다. 새로 구성된 위원회는 경제, 사회, 환경 분야의 전문가와 주민 등 50명으로 이루어졌다.

 

위원회는 앞으로 부평구의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이행계획을 심의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지속가능발전 보고서 작성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전체회의에서는 부위원장, 각 분과위원회별 분과위원장과 간사가 선출됐다. 이어 오수길 고려사이버대학교 교수가 지속가능발전과 위원회 역할에 관한 특강을 진행해 참석 위원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오복식 위원장은 "부평구 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지속가능한 발전도시 구현을 위한 이행계획과 사업 방향을 논의하는 민·관 거버넌스 기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부평구 관계자는 "부평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애써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출범한 제8기 위원회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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