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김완근 제주시장이 4일 연동·노형 신바람 공유회와 연계해 자율주행차 시승과 골목형상점가 방문 등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김 시장은 제주도가 운영 중인 탐라 자율주행차에 직접 탑승해 운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시승은 첨단 교통기술의 안전성과 미래 교통 서비스의 시민 홍보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노형1 골목형상점가를 찾은 김 시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듣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소비 심백(心百)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미래 교통 서비스가 시민 생활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알리고, 골목형상점가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