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근제 군수 "지역 통합방위 태세 강화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할 것"

지역 안보 점검 및 비상대책 논의 진행
조근제 군수 주재로 18명 위원 참석
통합방위훈련 대비 민관군경 협조 방안 논의

 

제이앤엠뉴스 | 함안군은 지난 5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열었다.

 

이 회의는 조근제 함안군수가 의장으로 주재했으며, 제5870부대 4대대장, 함안경찰서장, 함안소방서장 등 18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내 안보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통합방위작전의 효율적 수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국가정보원이 제공한 안보 및 위협 관련 영상을 시청한 뒤, 함안군의 2026년 1분기 주요 추진 사항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또한, 주요 현안에 대한 정보도 공유됐다.

 

제5870부대 4대대는 통합방위 태세 현황을 설명했고, 2026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예정된 통합방위훈련을 앞두고 민·관·군·경의 협력체계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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