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캐릭터 공모전’ 6일 개최…국민 참여로 정체성 강화

국민과 소통할 창의적 캐릭터 개발 예정
접수 기간은 6일부터 4월 3일까지
최우수상 포함 총 3점 수상작 선정 계획

 

제이앤엠뉴스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방송, 미디어, 통신 정책을 국민에게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수 있는 공식 캐릭터를 찾기 위한 공모전을 시작했다.

 

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출범을 계기로 기관의 정체성을 상징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창의적 캐릭터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참여해 위원회의 미션과 비전, 상징성을 담은 캐릭터 디자인과 이름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모전은 6일부터 4월 3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캐릭터는 위원회의 공식 SNS와 홍보 콘텐츠 등 다양한 채널에서 국민과 기관을 연결하는 대표 상징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총 3점이 선정되며, 최우수상 1점에는 방미통위원장상과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된다. 결과 발표는 4월 17일 수상자에게 개별 안내된다.

 

김종철 위원장은 "기관의 새로운 얼굴이 될 캐릭터를 국민과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한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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