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세종대왕면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가 지난 3월 5일 복지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원, 김희수 세종대왕면장, 심덕보 위원장과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단체 운영 현황과 지역사회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이 보고됐으며, 2026년도 사업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지난해 진행된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참여 사업을 되짚으며, 올해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봉사활동을 계속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회의를 마친 뒤에는 회원들이 세종대왕면 어울림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쓰레기 수거 등 환경 개선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 환경 보호에 힘을 보탰다.
심덕보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봉사와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세종대왕면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