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과천시가 지난 5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과천시 시민기자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롭게 선발된 25명의 시민기자에게 위촉장과 기자증이 전달됐다.
이번 시민기자단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블로그 기자 13명, 영상 기자 11명, 웹툰 기자 1명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이뤄졌다.
시민기자단은 연말까지 과천시 공식 SNS를 통해 시정 소식, 문화·예술 행사, 관광지, 생활 정보 등 다양한 주제를 시민의 시각에서 취재해 사진, 영상, 글, 웹툰 등 여러 형태로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올해 시민기자단과 함께 과천의 다양한 모습을 기록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시민의 눈으로 담아낸 이야기가 과천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시민기자단이 제작한 콘텐츠에 대해 원고료를 지급하고, 우수한 작품에는 별도의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