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의령군이 5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열었다.
이 회의는 오태완 군수의 주재로 김규찬 군의회 의장 등 16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최근 안보 상황을 공유하고, FS연습 등 다양한 훈련 사항과 2026년 민방위 추진계획을 포함한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북한의 군사적 위협, 테러 가능성, 중동 지역 정세 등 복합적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군·경·소방 간 협력 체계 강화와 신속한 상황 전파 및 공동 대응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오태완 군수는 "최근 안보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지역 단위에서의 빈틈없는 통합방위태세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