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부산 사하구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지난 5일 우수납세자 표창패 수여식을 열고,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번 행사는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납세자들을 격려하고, 올바른 납세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수여식에는 법인과 개인 부문에서 각각 우수납세자로 선정된 4명이 참석했다.
올해 우수납세자로는 주식회사 황보(대표 황보두병), 주식회사 박스코(대표 김호성), 하태인(큐병원), 윤영(성화금속열처리)이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표창패와 함께 1년간 구 공영주차장 및 부설주차장 무료 이용 혜택이 주어졌다.
사하구 관계자는 "사하구의 안정적인 재정운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납세자를 예우하고 지원함으로써 성숙한 납세문화를 정착시키고,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