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영암고속, 삼수3지역 도시재생사업 업무협약 체결

영암고속과 협력해 부지 확보 추진
도시재생 거점시설로 원도심 활성화 목표
태백시, 민간 협력으로 지역 경제 회복 기대

 

제이앤엠뉴스 | 태백시와 영암고속 주식회사가 삼수3지역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버스터미널 부지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3월 6일 오후 3시 30분, 태백시청 소회의실에서 이상호 태백시장과 박학도 영암고속 대표이사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삼수3지역 내 부지 확보와 민관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체결됐다.

 

삼수3지역 도시재생사업은 태백버스터미널 부지에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조성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 사업은 태백역과 버스터미널이 위치한 지역을 중심으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태백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더불어, 교통 거점인 버스터미널과 연계한 거점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삼수3지역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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