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주시장, 송천3동 방문해 주민과 소통…지역 현안 청취

2026년 연두순방, 지역 현안 논의 진행
세병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 참여
경로당 방문해 노인복지 향상 약속

 

제이앤엠뉴스 | 우범기 전주시장이 송천3동을 찾아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우범기 시장은 9일 북부권 에코시티 일대에서 진행된 연두순방의 일환으로 송천3동 주민센터를 방문했다. 송천3동은 지난해 10월 새롭게 개청한 동으로, 이번 방문은 주민센터 간담회, 세병공원 현장 방문, 에코시티 데시앙 8블록 경로당 방문 순으로 이루어졌다.

 

간담회에는 자생단체 임원 20여 명이 참석해 시정 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후 우 시장은 세병공원으로 이동해 송천3동주민자치위원회가 추진하는 특화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에코클린데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 200여 명을 격려했다.

 

또한 데시앙 8블록 경로당을 찾아 40여 명의 이용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경로당 운영에 관한 건의사항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우 시장은 노인복지 향상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도시를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은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현장의 목소리"라며, "오늘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시정에 충실히 담아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 속에서 체감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