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소년문화의집, AI 윤리 교육 프로그램 ‘T.O.P’ 실시…청소년 인식 함양 나선다

‘T.O.P’ 프로그램, 청소년 윤리 의식 함양 목표
윤석준 동구청장, 올바른 AI 이해 강조
지역사회 건강한 AI 활용 문화 확산 기대

 

제이앤엠뉴스 |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가 올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윤리 인식 함양 교육 프로그램 'T.O.P(Think, Objective, Practice)'를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2025년 대구광역시 청소년참여예산제 아이디어 제안 대회에서 우수 제안 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청소년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생성형 AI 환경에서 올바른 윤리 의식을 갖추고 AI를 이해하며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성형 AI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윤리적으로 활용하는 역량을 기르길 바란다"며, "또래 간 교육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AI 활용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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