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외식업계 한자리에…제38회 정기총회 개최

하은호 군포시장 등 120여명 참석해 성황
모범 영업주 20명 표창 및 사업계획 승인
군포시 외식산업 활성화 위한 지원 약속

 

제이앤엠뉴스 |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군포시지부가 10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8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하은호 군포시장, 시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와 외식업계 대의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식품위생과 외식문화 발전에 기여한 모범 영업주 20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어 2025년도 사업실적 보고, 세입·세출 결산 감사보고, 2026년도 중요사업계획(안) 등이 상정되어 원안대로 승인됐다.

 

주성하 지부장은 개회사를 통해 회원들의 노고에 존경을 표하며, "지부가 회원 권익을 대변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축사를 통해 골목상권 종사자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군포시 외식산업의 도약을 위한 지원과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포철쭉축제 기간에 군포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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