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경북도민행복대학 입학식 개최…시민 55명 새 출발

신입생 55명, 새로운 배움의 시작 알리다
교육 과정, 7개 분야로 지역민 역량 강화
안동시,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성장 기대

 

제이앤엠뉴스 | 안동시 관계자는 경북도민행복대학 안동캠퍼스가 시민들에게 꾸준한 학습의 장을 제공하고,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 평생교육의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3월 24일, 안동시는 가톨릭상지대학교 두봉관 세미나실에서 ‘제6기 경북도민행복대학 안동캠퍼스 입학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차호철 가톨릭상지대학교 총장, 김녹현 평생교육원장, 그리고 신입생 55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했다.

 

입학식은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입학 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선서, 환영사, 내빈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이어 심선아 강사의 입학 특강이 마련돼 신입생들의 학습 의욕을 북돋았다.

 

경북도민행복대학 안동캠퍼스는 경상북도와 안동시의 지원 아래 가톨릭상지대학교가 운영하는 시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매주 화요일 저녁 2시간씩 수업이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지역학, 시민학, 미래학, 인문학 등 7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민의 평생학습과 역량 강화를 중점에 두고 있다. 학위수료 요건으로는 전체 교육의 70% 이상 출석과 5시간 이상의 사회참여활동 이수가 요구된다.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



금주의 핫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