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국세청은 이번 주말 세금포인트를 활용해 봄나들이 명소를 방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세금포인트를 사용하면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유명산 자연휴양림에서 입장료 1천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수목원로에 있는 국립세종수목원 역시 세금포인트로 입장료 1천 원 할인이 적용된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자리한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는 세금포인트를 통해 입장료 2천 원을 절감할 수 있다.
국세청은 세금포인트를 이용해 봄꽃이 만개한 자연휴양림, 자생식물과 다양한 식물을 볼 수 있는 수목원, 벚꽃 명소로 알려진 대공원 등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세청은 "지금 바로 홈택스·손택스에서 내 세금포인트를 확인해보세요"라고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