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예천군이 정월대보름을 기념해 예천읍 한천체육공원에서 달집태우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민예총예천군지부와 예천군농민회가 주관했으며, 80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해 군민의 화합과 액운 소멸을 기원했다. 행사 순서는 다리밟기, 풍물공연, 소원지 쓰기, 부럼깨기, 기원제, 달집태우기 등으로 구성됐다. 예천군은 행사 진행의 원활함과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100여 명의 안전요원을 현장에 배치해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 교통 관리에 힘썼다. 예천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지난해의 액운은 달집과 함께 모두 태워버리고, 올 한 해 각 가정의 평화와 모든 바람이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교육청이 2026년도 제1회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충청북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본예산 대비 1,854억 원이 늘어난 3조 8,009억 원 규모로, 인건비와 학교 운영에 필요한 필수 경비 확보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재정위기 대응을 위해 예측 가능한 세입 재원을 조기에 투입하는 방식으로 예산을 편성했다. 세입 예산은 중앙정부로부터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866억 원,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171억 원, 기부금 등 기타 이전수입 12억 원, 자산매각대 등 자체수입 2억 원, 전년도 이월금 등 기타 353억 원, 기금 전입금 450억 원 등으로 구성됐다. 세출 예산에서는 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 인건비 391억 원, 공립학교 운영기본경비 및 사립학교 재정결함지원 615억 원, 학교 신설 시설비와 급식기구비 267억 원, 특수학급 신·증설 및 학급 증설 지원비 8억 원 등이 포함됐다. 학교운영기본경비는 2027년 1~2월분까지 반영해 학교 현장의 재정 운영 불확실성을 줄였다. 학생 건강과 급식종사자 안전을 위한 예산도 확대됐다. 무상급식비 41억 원, 급식종사자 폐암검진 흉부 CT 검사 희망자 전원
제이앤엠뉴스 | 서장훈이 SBS 토크쇼 '아니 근데 진짜!'에 출연해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녹화 현장에서 서장훈은 특별히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며 연애에 대한 의지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혼 이후 이성에게 고백을 받은 적이 없다고 털어놓아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또한 연애를 하더라도 조용하게, 가끔 만나는 방식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탁재훈과 서장훈의 유쾌한 대화가 이어졌다. 탁재훈은 서장훈에게 연애 관련 질문을 쏟아내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본인 연애도 제대로 못 하면서 왜 그렇게 연애 프로를 하는 거냐"는 탁재훈의 농담에 현장은 웃음으로 가득 찼다. 이어 탁재훈은 서장훈에게 마지막 키스 시기, 눈물을 흘린 경험, 신동엽과 자신 중 누구를 선택할지 등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압박했다. 서장훈의 선택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또한 서장훈은 어린 시절부터 가족들에게 외모에 대한 지적을 자주 들었다고 밝혔다. 녹화 중에는 독특한 외모 테스트가 진행됐고, 서장훈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으나 곧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자랑하며 분위기를 전환했다. 그가 자신감을 보인 신체 부위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이앤엠뉴스 | 로스앤젤레스, 2026년 3월 4일 -- 세계적인 컴퓨터 기업 기가바이트(GIGABYTE)가 3월 4일, 아이코닉한 서바이벌 호러 시리즈 레지던트 이블™(Resident Evil™)의 아홉 번째 메인 라인 작품인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Resident Evil™ Requiem)의 2026년 2월 27일 출시를 기념해 캡콤(Capcom)과 새로운 협업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기가바이트는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 기간 커스텀 PC 셋업 증정 이벤트와 함께, 플레이어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독점 모니터 게임 번들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엄브렐라 코퍼레이션 – 레벨 3 액세스(Umbrella Corporation – LEVEL 3 ACCESS)' 커스텀 PC의 증정 이벤트로, Z890M AORUS ELITE WIFI7 ICE 메인보드와 GeForce RTX 5080 AERO OC SFF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단 하나뿐인 완제품 데스크톱 PC다.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의 시각적 아이덴티티와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이 커스텀 PC는 테마형 GIGABYTE C102 GLASS ICE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2년 만에 '타짜 협회' 특집을 다시 선보인다. 3월 1일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양세찬의 소집으로 타짜협회 회원 자격으로 재회했다. 이들은 과거 '타짜 : 꾼의 낙원' 편에서 방탄소년단 뷔에게 캐러멜을 모두 빼앗겼던 경험을 떠올리며, 이번에는 반드시 설욕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번 특집에서는 기존과 달리 '5:5 확률'로 캐러멜을 획득하는 새로운 방식이 도입되어, 오프닝부터 긴장감이 고조됐다. 한 번의 선택이 결과를 좌우하는 구조로 인해 멤버들 사이의 희비가 크게 엇갈렸다. 협회장 양세찬이 권력을 행사하는 과정에서 그의 측근 자리를 노리는 멤버들과 이에 반발하는 이들이 등장해, 내부 갈등이 예고됐다. 권력 다툼과 계산이 얽힌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또한, 지난주 환갑을 맞은 지석진을 위해 제작진이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다. 우승 상금을 멤버들을 위해 쓰겠다고 했던 지석진이 선물의 정체를 알게 되자, 다른 멤버들은 그의 솔직한 욕망에 불만을 드러냈다. 지석진은 "이걸 담보로 잡아줘요?"라며 캐러멜을 얻기 위해 무엇이든 내걸겠다는 모습을 보였다. '타짜 : 2026 꾼들의 부활' 레이스는 10분 확대 편성되어
제이앤엠뉴스 | 전북 새만금에 로봇, AI, 수소 산업을 위한 본격적인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져, 지방에 대한 대기업 투자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국토교통부와 새만금개발청은 2월 27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정부와 현대차그룹 간 새만금 투자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새만금개발청이 공동으로 주관한 투자협약식은 현대차그룹, 정부, 국회, 지자체 및 지역주민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현대차그룹, 국토교통부, 새만금개발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북특별자치도 7개 기관 간 새만금 투자와 정부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체결한다. 현대차그룹은 전북 새만금 지역에 2026년부터 약 9조원을 투자하며, 주요 투자내용은 약 4천억원 투자로 국내 최초 로봇 제조공장을 설립하여 웨어러블 로봇 등 다양한 산업・물류 로봇을 양산하고 향후 로봇 부품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율자동차와 로봇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GPU 5만장을 투입하여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 약 5.8조원을 투입한다. 약 1조원을
- 상하이•바르셀로나•스즈카 2026년 상반기 F1 개최 도시 중 대한민국 여행객 선호 여행지 상위 3위권 올라 서울, 대한민국, 2026년 2월 27일 -- 모터스포츠 포뮬러 원(Formula 1, 이하 F1)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대한민국에서도 관련 팬층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 루이스 해밀턴, 막스 베르스타펜, 랜도 노리스 등 현역 F1 드라이버들이 출연한 영화 F1: 더 무비(F1: The Movie)가 흥행에 성공하며 해당 스포츠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이 한층 높아졌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는 2026년 F1 월드 챔피언십을 앞두고, 올해 상반기 개최지 가운데 대한민국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한 여행지 순위를 발표했다. 아고다가 분석한 대한민국 여행객 숙박 검색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가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F1 개최지로 나타났다. 이어 스페인 바르셀로나, 일본 스즈카, 호주 멜버른, 캐나다 몬트리올, 모나코, 미국 마이애미,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바레인 사키르 순으로 상위 9위를 기록했다. 이는 대한민국 여행객들 사이 아시아를 비롯해
제이앤엠뉴스 |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2월 26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열린 ‘부산항 개항 1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작은 포구에서 시작한 부산항의 발전을 기념하고, 새로운 150년을 향한 청사진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광역시,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발전협의회, 부산항을사랑하는시민모임이 공동으로 개최하며,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해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대비 2.0% 증가한 2,488만 TEU를 달성하며, 3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글로벌 보호무역주의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환적 거점항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 직무대행은 “작년 부산항이 처리한 2,500만 개의 컨테이너는 지구를 네 바퀴 가까이 감을 수 있는 거대한 행렬이자 대한민국 경제의 멈추지 않는 동력”이라며, “부산항이 새로운 150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북극항로 개척, 해양수도권 육성, 친환경·스마트 항만 조성 등 다양한 정책으로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
제이앤엠뉴스 | 성주군은 지난 25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지역 현안 해결과 예산 확보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방문에서 성주군은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핵심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해당 분야별로 지역이 안고 있는 여건과 과제, 행정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전달했다. 아울러, 특별 조정교부금 사업으로 총 6건, 18억 원 규모의 예산 지원을 건의하며, 주요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재정적 뒷받침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성주군의 광역 연계 사업을 설명하고, 인접 지역과의 협력 방안과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경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실질적인 발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재원 확보 및 사업 추진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제이앤엠뉴스 | 안산시는 지난 25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안산시 상록·단원 공인중개사협회와 민·관 합동으로 ‘전세 피해 예방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입학식에 맞춰 진행됐으며, 관계 공무원과 안산시 상록·단원 공인중개사협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신입생과 재학생 등 사회 초년생인 대학생들이 안전하게 주거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계약 전후 유의 사항을 안내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전세 계약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주요 사항과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제도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했다. 아울러 피해 발생 시 지원 내용과 구제 절차도 함께 안내했다. 전세 계약 전에는 ▲시세 대비 전세보증금의 적정 여부 ▲선순위 권리관계 설정 여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가능 여부 ▲전세대출 가능 여부(필요 시) 등을 확인하도록 안내했다. 계약 후에는 ▲임대차 신고 ▲권리변동사항 확인 ▲전입신고를 통한 대항력 확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등을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