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학교와 소통하는 맞춤형 학교시설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성남교육지원청은 시설관리직 미배치교만 지원하던 소수선 사업을 2026년부터 ‘학교환경퀵(Quick)개선’사업을 신설하여, 시설관리직이 배치된 공립학교까지 확대 지원한다. ‘학교환경퀵(Quick)개선’은 학교에 ▲재해 등 긴급 사안 발생 시 신속 지원 ▲위험 요소 제거 ▲전문 기술 컨설팅 등 시설유지보수를 선제적·적시에 지원함으로써 학교 맞춤형 시설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시설 유지 보수에 어려움을 겪는 시설관리직 미배치 공립학교를 위해‘시설관리 사전예고제’를 도입한다. 전담 관리자가 점검 일정과 주요 점검 사항을 사전에 안내하면, 학교는 점검 내용을 미리 확인하고, 위험 요소 제거 방법 등 맞춤형 기술 컨설팅을 받아, 보다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수학습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학교 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특색사업’도 시범 운영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기계실 바닥을 밝은색으로 도색해 시인성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환해진 기계실, 안전 UP’ ▲기계설비
제이앤엠뉴스 | 서울공예박물관은 개관 5주년을 맞아 한국 공예의 역사적 원천과 동시대적 확장 가능성을 아우르는 2026년 전시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박물관이 지난 5년간 축적해 온 공예 자원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의 역사문화 속 공예 가치를 발굴하고 동시대 생활문화를 조명하는 한편, ‘K-공예’의 세계적 확장을 본격화하기 위한 계획이다. 올해 서울공예박물관의 전시는 K-공예의 원천 탐구와 확산, 경험과 공감의 매개체로서의 공예, 글로컬 공예문화 상생 허브 구축이라는 세 가지 방향으로 기획‧추진된다. 공예를 매개로 시민‧도시‧세계와 새롭게 관계 맺는 방식을 보여주는 전시 전략이다. 서울이 가진 역사문화 속 한국 공예의 원천에 주목하고, 경쟁력 있는 공예 작품을 발굴 및 소개하기 위한 ‘K-공예의 원천 탐구와 확산’은 대한제국의 공예를 주제로 한 전시와 제2회 서울시 유리지공예상 전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각 전시는 4월 28일, 8월 31일 개막 예정이다.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전 《오! 하이브리드(가제)》- 기메동양박물관‧세브르도자박물관‧기술공예박물관 등 프랑스 국립박물관과 협력해 개최하는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에서 ‘초등 학습으로의 평가’이해도를 높이고 수업과 연계한 평가 실천을 돕고자 6종의 자료를 개발해 보급했다. 이번 자료는 학생 성찰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 교사의 전문적 판단을 존중하는 평가 운영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2022 개정교육과정에 기반해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학생평가 문화 조성을 목표로 ‘지침은 쉽게, 평가는 수업 속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평가 목적과 방식을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고, 모든 과정을 포괄해 운영할 수 있도록 ▲2026 경기도 초등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해설서 ▲학교자율시간 평가도구 예시자료 및 학습지원 전략 ▲수업 속 학생의 성찰과 성장을 촉진하는 2026 초등 논술형 평가도구 및 학습지원 전략 ▲2026 초등 5~6학년 수업–평가 계획 예시자료 ▲2025 초등 기본학력 평가 결과 활용 학습지원 전략 ▲2025 초등 기본학력 평가 우수 사례 나눔집 등 총 6종으로 꾸몄다.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해설서’는 2026학년도 초등 학생평가 운영의 근거가 되는 지침을 현장 교사가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평가
제이앤엠뉴스 | 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오는 2월28일부터 3월 1일까지 완주군 둔산공원 일원에서 2026 완주 정월대보름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정월대보름 세시풍속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지역 주민 누구나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동체형 문화축제로 기획됐다. 전통 놀이와 체험, 공연,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문화의 정체성을 되새기는 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완주군 어린이집연합회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 전통 체험부스, 전통 공연, 다양한 체험 및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축제는 28일 오후 11시부터 운영되며, 3월 1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다채로운 정월대보름 축제 현장 메인 무대에서는 ▲ 농악단 지신 밟기 ▲ 강강수월래 ▲ 완주 생문동 공연 ▲ 달집태우기 점등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참여자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만들어간다.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형 프로그램 현장에서는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 협동제기차기 ▲ 굴렁쇠굴리기 ▲ 투호놀이 ▲
제이앤엠뉴스 | 부천FC1995가 22일 부천시청에서 2026시즌 출정식을 열고 창단 첫 K리그1 시즌을 앞둔 각오를 시민들과 함께 다졌다. 부천시는 오는 3월 1일 K리그1 개막전을 치르는 구단이 1부리그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경기 관람과 문화 체험, 소비가 이어지는 ‘스포츠 기반 지역경제 활성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 팬·시민 열기로 가득했던 ‘K리그1 첫 시즌 출정식’ 성황 속 마무리 부천FC1995는 이번 출정식에서 사상 첫 K리그1 무대를 앞두고 구단주와 주요 내빈, 프로·유소년 선수단, 시민과 팬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출사표를 던졌다. 시청 로비에서는 한지호·백동규·바사니 등 주요 선수들의 팬 사인회와 스톱워치 이벤트, 포토존 등 장외 프로그램이 열려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본 행사에서는 김규민·성신·이충현 등 유망주를 꾸준히 배출해 온 유소년 선수단을 시작으로 프로 선수단과 스태프가 차례로 소개됐다. 부천시는 유소년부터 1군까지 이어지는 축구 생태계를 꾸준히 강조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부천FC1995 U-18팀이 제4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제이앤엠뉴스 | 밀양시 궁도협회(회장 우경대)는 지난 21일 밀양시 국궁장에서 ‘제10회 밀양시궁도협회장배 궁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밀양시 궁도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지역 궁도 동호인 2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경기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전통 무예인 궁도의 절도 있는 기예를 선보였다. 우경대 밀양시 궁도협회장은 “이번 대회가 궁도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통 무예인 궁도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제10회 협회장배 궁도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시민들에게 우리 전통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에서도 궁도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밀양시]
제이앤엠뉴스 |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지난해 12월 31일 개장한 한강공원 눈썰매장(뚝섬․잠원․여의도)을 2월 18일 종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마지막 하루와 올해 초 겨울 50일 간 세 곳의 눈썰매장에 총 180,849명이 방문했다. 이는 전년(14만 1,134명) 대비 약 28% 증가한 수치로 2023년 세 곳의 눈썰매장이 동시 개장한 이래 최다 기록이다.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은 한파 속에서 겨울 놀이를 즐겼다. 평일 일 평균 약 2,000명, 주말 및 공휴일에는 약 6,400명이 한강 눈썰매장을 찾았다. 지난 시즌(2024. 12. ~ 2025. 2.)과 비교하면 일 평균 방문객이 약 1,051명이 증가, 겨울철 대표 가족형 레저 공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눈썰매장별로는 여의도 7만 6,078명, 뚝섬 7만 5,651명, 잠원 2만 9,120명이 방문해 한겨울만의 희열을 만끽했다. 눈썰매장에는 80m 길이의 스릴 넘치는 슬로프 외에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대표 캐릭터인 뽀로로와 친구들이 각각 색다른 모습으로 이용객들을 반겼다. 여의도한강공원에서는 잔망 루피가, 잠원은 뽀로로와 친구들이, 뚝
제이앤엠뉴스 | 함양군은 20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귀뚜라미그룹(회장 최진민)과 함께 2026년 함양군 모범 학생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은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과 진병영 함양군수, 배우진 함양군의회 부의장, 정병주 함양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양군 장학생, 학부모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학금은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이 설립한 (재)귀뚜라미문화재단에서 관내 중학생 23명, 고등학생 27명에게 각 100만 원씩 총 5,000만 원을 지급했다. 올해로 41년째 진행되고 있는 귀뚜라미 장학 사업은 지난해까지 누적 장학생 7만여 명을 배출했으며, 누적 장학 금액이 550억 원에 달한다. 최진민 회장은 “최소한의 교육 보장, 누구나 교육의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공평한 교육 기회를 누리고 훌륭한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함양군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라며
제이앤엠뉴스 | 부산 서구는 지난 2월 11일 서구한빛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자립생활 지원사업 프로그램 설명회와 연계하여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 교육과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용자 및 종사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플루엔자와 일반 감기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인플루엔자가 단순 감기보다 합병증 위험이 높아 예방접종이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의 중요성과 기침 예절, 올바른 손 씻기 방법 등 생활 속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참여자들에게는 예방접종 안내문과 홍보물(핸드크림, 풋크림)이 배부됐으며, 교육 현장에서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취약계층에 예방접종 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건강 형평성을 확보하고, 예방접종 참여율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보건교육과 홍보활동을 추진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구보건소]
제이앤엠뉴스 | 울산 중구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중구치매안심센터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 수, 금요일마다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중구치매안심센터는 동(洞) 행정복지센터와 노인복지시설 등을 돌아가며 방문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 △맞춤형 치매 상담 △치매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검진 대상은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지 않은 주민으로, 검진을 받고자 하는 경우 신분증을 지참하고 정해진 일정에 따라 원하는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중구치매안심센터는 매달 첫째 주에는 태화동·복산동·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둘째 주에는 병영1동·학성동·우정동 행정복지센터, 셋째 주에는 병영2동·다운동·약사동 행정복지센터, 넷째 주에는 중구 노인복지관, 성안동 행정복지센터, 대한노인회 울산중구지회를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중구보건소 2층에 있는 중구치매안심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태화동에 위치한 울산중구보건소 건강지원센터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치매 검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현주 중구보건소장은 “주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