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용인특례시의회는 30일 의장실에서 원주시의회 원주특례시추진특별위원회의 방문을 받고 특례시 추진 및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특례시 추진을 준비 중인 원주시의회가 용인특례시의회의 제도 운영 경험과 의회 조직·권한 구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특례시의회에서는 유진선 의장을 비롯해 이윤미 의회운영위원장, 김희영·이진규·기주옥 의원이 참석했으며, 용인특례시 자치분권과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원주시의회 원주특례시추진특별위원회에서는 손준기 위원장과 최미옥·문정환 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일정은 상호 소개를 시작으로 ▲특례시 운영 현황 및 제도적 기반에 대한 설명 ▲특례시 추진 과정과 의회 역할 공유 ▲의회 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지방자치법’과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등 특례시 관련 법령 체계,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의 행·재정 수요 증가에 따른 특례시 도입 배경과 필요성, ‘특례시의회 사무기구 구성과 정책지원 전문인력 운영 사례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용인특례시의
제이앤엠뉴스 | 안양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시 전역에서 물가 안정과 재난·재해 예방, 취약계층 보호 등을 중심으로 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30일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 후 오전 11시 시청 3층 전자회의실에서 ‘설 명절 종합대책 회의’를 열고 연휴 기간 운영될 분야별 대책을 최종 점검했다. 회의에는 관련 부서장과 만안·동안구 관계자들이 참석해 명절 대응 상황과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 시는 명절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행정·물가·연료·청소·교통·보건의료 등 9개 분야의 대책반을 가동한다. 시청과 양 구청에서는 명절 기간 280명이 비상근무에 투입돼 각종 사건·사고와 시민 불편 사항을 총괄 관리하며, 긴급 상황 발생 시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에 즉시 상황을 전파한다. 특히 연휴 중 담당자 부재 상황에서도 대응이 지연되지 않도록 비상연락망과 보고 체계 유지가 강조됐다. 시는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화재와 교통사고 등 명절 기간 빈발하는 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대응
제이앤엠뉴스 | 양주시는 지난 29일 ㈜신원스포츠로부터 아동용 가방과 신발, 거위털 패딩 등 총 729점(5,8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품은 성장기 아동들의 생활 여건과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마련된 것으로,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아동 관련 복지시설 7개소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황원식 대표를 비롯해 김현수 시의원, 최병선 도의원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황원식 대표는 “날씨가 추워질수록 주변의 어려운 아이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고, 신학기를 앞두고는 새로운 마음으로 학교에 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이 나눔이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져 나눔이 가득한 사회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병선 경기도의원은 “지역사회 복지 현안을 고민하던 과정에서 ㈜신원스포츠의 뜻깊은 나눔에 함께하게 됐다”며 “이러한 선한 기부가 필요한 곳에 잘 닿을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아이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제이앤엠뉴스 | 고양특례시는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와 쾌적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8일, 올해 준공을 앞둔 기부채납 주차 시설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축역 환승주차장과 고양관광문화단지 주차전용건축물(가칭)건설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동절기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기부채납 예정 시설의 완벽한 인수와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서 주요 구조물의 시공 상태와 향후 공사 일정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겨울철 기온 저하에 따른 콘크리트 품질 관리와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번에 점검한 두 곳은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거점시설이다. 지축역 환승주차장은 LH가 조성한 후 시에 기부채납하는 시설로 오는 3월 준공을 거쳐 4월 중 운영 예정이고, 고양관광문화단지 주차전용건축물(가칭)은 GH가 조성한 후 기부채납할 예정으로 6월 준공 및 9월 운영 개시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날 장문순 교통국장은 “기부채납 시설은 시민의 소중한 공공자산이 되는 만큼 인수 전까지 철저한
제이앤엠뉴스 | 고양특례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4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자체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지역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75명)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65명)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60명) ▲우리가족통합심리지원서비스(50명)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120명)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130명)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60명)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10명) ▲AI기술을 활용한 인지 및 언어 재활 훈련서비스(50명) 총 9개 분야이다. 각 서비스별 소득·연령·욕구 기준에 부합한 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대상자로 선정된 자는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등록된 기관들 중 하나를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주민등록상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분증과 서비스별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방문해야 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고양시]
제이앤엠뉴스 | 고양특례시는 2026년 지역 농·축협 정기총회가 지난 29일 일산농협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개최되고 있다고 밝혔다. 30일 원당농협 본점에서 개최된‘2026년 원당농협 정기총회'에는 이동환 시장이 참석해 농업 현장에서 땀 흘리는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2026년 지역 농·축협 정기총회는 일산농협, 원당농협, 신도농협, 지도농협, 송포농협, 벽제농협, 한국화훼농협을 거쳐 2월 12일 고양축협을 끝으로 지역농협 일정에 따라 열릴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과 관계자에게 고양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축사를 통해 “원당농협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1984년부터 현재까지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올해는 역동적인 도약을 상징하는‘붉은 말의 해’로 풍성한 결실을 맺는 성공의 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가능한 고양 농업의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속가능한 고양 농업 육성과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도
제이앤엠뉴스 | 고양특례시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고양시청소년재단을 대상으로 정기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는 ‘2026년 고양시 자체감사 기본계획’에 따라 기관운영 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종합감사로, ▲ 주요사업 관리 적정 여부 ▲ 임직원 채용·승진 등 인사운영 전반 ▲ 예산·회계 운영 및 관리 ▲ 복무에 관한 사항과 음주운전 등 비위 관리에 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2월 20일까지‘시민과 함께하는 공개 감사’를 실시해 고양시청소년재단 운영상의 불합리한 규제로 인해 제도 개선이 요구되는 사항과 채용 비리 등의 위법·부당한 행위에 대해 시민들과 내부 직원들의 제보를 받는다. 다만, 가명․무기명 제보와 수사 또는 재판에 관계되는 사항, 그리고 사적인 권리관계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 등은 제외된다. 제보 방법은 고양특례시 감사관실 팩스, 이메일 또는 고양특례시 누리집을 활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시민과 함께하는 공개 감사를 통해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겠다”라고 밝혔다. [
제이앤엠뉴스 | 고양특례시는 2026년 전기자동차·수소전기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하고, 2월 2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에 보급한 3천대보다 절반이상 늘어난 4,700대를 목표로 3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상반기에만 △전기승용 2,500대 △전기화물 200대 △전기승합 12대 △수소승용 119대 등 총 2,800여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전기차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를 합해 차종별로 차등 지급되며 전기승용 최대 907만원, 전기화물 최대 1,885만원, 전기승합 최대 14,39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청년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다자녀 가구, 소상공인 등은 보조금을 추가 지원한다. 또한, 올해는 개인이 기존에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 제외)를 매매하거나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 전환지원금을 최대 130만원까지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수소승용차는 보조금 3,250만원이 정액 지원되며, 고양시는 관내에 수소충전소 4개소가 있어 수소차 이용이 비교적 편리하다. 고양시에 30일 이상 주소지를 둔 개인, 개인사업자,
제이앤엠뉴스 | 성남동부새마을금고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1월 30일 성남시에 4560만원 상당의 쌀 1472포대(10㎏들이)를 맡겼다. 시는 이날 오후 1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황규덕 성남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나눔, 사랑의 좀도리 모금 쌀 기탁식’을 했다. 기탁 쌀은 성남동부새마을금고가 매년 연말(11~12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개하는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했다. ‘좀도리’는 예부터 끼니마다 한 숟갈씩 덜어 모은 쌀을 이웃과 나눈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번 좀도리 운동에는 성남동부새마을금고 회원과 임직원, 지역 주민 등 347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이 모은 성금으로 쌀을 구매해 기탁했다. 시는 받은 쌀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저소득층 1472가구에 1포대씩 전달하기로 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성남시]
제이앤엠뉴스 |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평내동 주민자치회가 정약용 펀그라운드와 남양주시립박물관 일원에서 ‘제6기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주민자치회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6기 평내동 주민자치위원과 관계자 등 34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 활동 성과 공유 △분과별 소통 △분과장 선출 등이 이어졌으며, 제6기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출범과 향후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또한 남양주시립박물관을 방문해 궁집 전시를 관람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 등 주민자치 활동과 연계한 문화 탐방도 함께 진행됐다. 이태원 평내동장은 “이번 워크숍이 위원 간 공감과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고, 주민자치회의 책임과 역할을 현장에서 실천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평내동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와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길 평내동 주민자치회장은 “바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