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수익 500만원, 북구교육진흥재단에 장학금 기부

북구 평생학습대학 수료 후 전자책 발간
전자책 ‘일본소도시 여행’ 베스트셀러 기록
도성찬 씨, 후속 전자책 발간 준비 중

 

제이앤엠뉴스 | 도성찬 씨가 전자책 판매로 얻은 500만원을 북구교육진흥재단에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도성찬 씨는 지난해 북구 평생학습대학의 SNS소통학과 1인 미디어 과정을 이수한 뒤,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일본소도시 여행 - 마쓰야마, 고치를 가다'라는 전자책을 출간했다. 이 전자책은 지난해 8월 교보문고 여행·취미 부문에서 3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도성찬 씨는 "여행을 기록한다는 편한 마음으로 전자책을 발간했는데 예상외로 많은 독자들이 관심을 가져 주셔서 베스트셀러에도 올랐다"며, "오늘 기탁한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도성찬 씨는 후속 전자책 출간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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