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창원특례시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약 200명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개최됐으며, 간부에게 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식사를 대접하는 관행 등 조직 내 부적절한 문화 개선을 목표로 했다. 상호 존중과 수평적 소통을 강조하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참석자들이 미니 현수막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관행적 부패 제로화 캠페인' 퍼포먼스로 시작됐다. 이후 박연정 청렴 전문 강사가 공무원 행동강령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실제 사례를 통해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강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며 조직문화 변화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청렴은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책임"이라며 "조직 내 잘못된 관행을 근절하고 솔선수범하는 청렴 리더십으로 건강한 공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