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6개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성과 높이기 총력

하은호 시장, 시민 체감 성과 강조
주요 사업 추진 상황 및 문제점 논의
축제 준비와 기업 유치 현황 점검

 

제이앤엠뉴스 | 군포시는 민선 8기 4년 차를 맞아 3월 5일 시정의 주요 사업장 6곳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철쭉동산,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국도 47호선 지하화 사업 현장, 군포역 트리아츠 지식산업센터, AI 데이터센터 건립 예정 부지 등에서 이뤄졌다. 군포시는 각 사업의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현장에는 하은호 군포시장과 부시장, 기획예산실장, 각 사업 담당 부서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추진 상황을 보고받은 뒤, 사업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에서는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어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의견을 들었다. 철쭉동산에서는 다가오는 축제에 대비해 시설물 안전과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대야미 공공주택지구와 국도 47호선 지하화 사업 현장에서는 공정 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군포역 트리아츠 지식산업센터와 AI 데이터센터 건립 예정 부지에서는 기업 유치와 미래 산업 기반 구축 현황을 점검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시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들이 결실을 보기 위해서는 현장에서의 세심한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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