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창녕군은 9일 군정회의실에서 2026년도 중앙부처와 경남도 등 상급 기관의 각종 평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종합추진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목표로 삼은 73개 주요 시책에 대해 평가 기준과 항목을 세밀하게 검토했다. 지난해 평가 결과를 토대로 부족했던 부분은 개선하고, 강점은 더욱 강화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창녕군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으며, 행정안전부의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가등급을 획득하는 등 총 70건의 기관 표창과 15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한 바 있다.
성낙인 군수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70개의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창녕의 우수한 행정 역량을 입증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73건의 목표 달성을 통해 군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군의 위상을 대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