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인천 동구가 인천시가 주관한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교통분야에서 ‘버스정류소 관리·운영’ 부문 1위에 올랐다.
이번 평가는 버스정류소의 체계적인 관리, 시설 유지, 이용 환경 개선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순위를 매겼다. 동구는 정류소 환경 개선과 관리 체계 구축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구는 최근 구비를 추가 투입해 버스승강장 교체사업을 확대해 왔다. 지난해에는 노후된 버스승강장 20곳을 전면 교체했다. 또한, 관내 112개 버스승강장 전체에 온열의자를 설치하고, 에어 송풍기와 고정식 바람막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도입해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꾸준히 개선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이번 1위 달성은 버스정류소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 관리와 시설 정비 노력의 결과"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