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도시 첫인상 바꿀 ‘웰컴사인’ 7곳에 설치

주요 진입부 7곳에 안내시설물 설치
야간 조명으로 시인성 높여 친근한 이미지 전달
이권재 시장, 설치 상태 점검 및 관리 확인

 

제이앤엠뉴스 | 오산시는 도시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야간에도 방문객에게 환영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시 경계에 웰컴사인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웰컴사인 설치는 오산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도시의 정체성을 알리고, 진입부 환경을 정비하는 목적에서 추진됐다. 안내시설물은 부산동, 외삼미동, 두곡동, 갈곶동, 내삼미동, 세교동, 원동 등 7곳의 주요 진입로에 배치됐다. 차량과 보행자가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도로변에 설치됐으며, 조명이 적용돼 야간에도 시인성이 높아졌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난 3월 6일 현장을 방문해 웰컴사인의 설치 상태와 조명 연출을 직접 점검하고, 시설물 관리와 시민 안전 사항을 확인했다.

 

이권재 시장은 "오산을 찾는 분들이 도시의 첫 관문에서부터 환영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경계 안내시설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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