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화성특례시에서 올해 첫 배드민턴대회가 개최돼 2,0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실력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화성시배드민턴협회와 바르다임병원이 공동 주최하고, 화성시체육회가 주관했다. 행사는 화성시 실내배드민턴장에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1,015팀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개회식에서는 체육유공자에 대한 표창, 축사, 선수대표선서 등이 이어졌다. 행사장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 이준석·전용기 국회의원, 도·시의원, 화성시 체육회 관계자 등 주요 인사와 동호인들이 참석했다.
정영모 화성시배드민턴협회장은 대회 준비에 힘쓴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경기를 치르며 배드민턴의 매력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대회가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자들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