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논산시가 시민이 원하는 강좌를 직접 제안하고 마을에서 함께 학습할 수 있는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희망강좌 신청을 25일까지 받는다.
이 사업은 논산시민 7명 이상이 한 팀을 이뤄 원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지정된 마을배움터에서 강사의 지원을 받아 수요자 중심으로 운영된다. 신청 가능한 강좌는 취미·여가(공예, 악기, 미술 등), 역량개발(바리스타, 꽃차 소믈리에 등), 전통문화 계승(민속놀이, 짚풀공예 등), 공동체 교육(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등으로, 시민이 자유롭게 주제를 제안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팀은 논산시 평생학습포털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논산시 열린도서관 평생학습팀에 제출하면 된다.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사업'은 지난 2019년 충남도 공모사업인 '충남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사업'에 선정된 이후 연계해 추진되고 있으며, 생활권 중심의 시민 참여형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