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협의회, 2026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평화 정책 논의

정기회의 주제는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
2025년 결산 보고 및 2026년 사업계획 논의
여주시장, 협의회의 역할 기대 표명

 

제이앤엠뉴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가 지난 3월 12일 오후 4시,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자문위원 24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정책 건의와 의견 수렴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제 정세 변화에 대응해 한반도 평화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2025년 세입·세출 결산 보고와 2026년 주요사업계획에 대한 검토도 이루어졌다.

 

김학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정책 방향 설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가 지역사회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확산에 중심적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는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평화통일 정책 자문과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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