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사천시는 16일 박동식 시장이 주재한 가운데 부시장과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2026년 제2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를 열었다.
이 회의에서 청렴추진단은 2026년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의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천시는 ‘청렴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공정한 사천’이라는 비전 아래 4대 전략과 33개 실천 과제를 수립했다. 4대 전략에는 예방 중심의 청렴 활동, 고위직의 솔선수범, 윤리의식 및 청렴문화의 일상화, 공정하고 투명한 제도 운영, 그리고 부패 취약 분야의 집중 개선과 대응이 포함된다.
반부패 청렴추진단은 박동식 시장을 비롯한 4급 이상 간부 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시정 전반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렴은 시정의 근본이자 시민과의 약속”이라며,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행정 구현을 위해 공직자 스스로가 모범이 되어 청렴 실천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