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보다 지출 많아"…신인 코미디언 안현우 집 찾기 도전

임우일, 부동산 전문가로 활약하며 놀라움 선사
안현우의 화려한 소비 생활에 숨겨진 진실 공개
19일 방송에서 새로운 집 찾기 도전 시작

 

제이앤엠뉴스 |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가 19일 방송에서 신인 코미디언 안현우를 위한 맞춤형 집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는 임우일, 엄지윤, 김대호가 현장에서 의뢰인의 조건을 직접 듣고 매물을 탐색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임장은 사전 섭외 없이 즉석에서 매물을 찾는 방식으로, 프로그램 최초로 시도된다.

 

임우일은 부동산 관련 용어에 능통한 모습을 보이며, 양세형이 "부동산 AI 같다"고 언급할 정도로 전문성을 드러낸다. 엄지윤도 임우일에게 부동산 조언을 자주 구했다고 밝혀 그의 경험을 뒷받침한다. 임우일은 과거 후배들의 집을 알아봐 준 경험을 언급하며, 이번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뜻을 내비쳤다.

 

세 출연진은 지난해 데뷔한 안현우의 집을 방문한다. 신축 건물의 깔끔한 인테리어와 고급 대리석 마감, 명품 선글라스와 해외 고급 차 세트, 계절별로 다른 섬유유연제 등 예상 밖의 소비 흔적이 곳곳에서 발견된다. 임우일은 "너 주작이지?"라며 신인답지 않은 소비 패턴에 의문을 표했다.

 

그러나 안현우는 출연료보다 지출이 많아 이전에 벌어둔 돈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혀, 스튜디오에 걱정을 안겼다. 김숙은 "씀씀이가 더 커지면 커지지, 작아지지 않는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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