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단양교육지원청이 3월 17일 초등학교 4명, 중학교 3명의 교육봉사자를 '찾아가는 1:1 맞춤형 지도 온배움 튜터'로 위촉했다.
단양교육지원청은 2021년부터 '초중등 1:1 온배움 튜터 지원사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 사업은 학습 결손이나 기초학력 저하를 겪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양 지역 내 초·중학교에서는 3월 중 학생들의 문해력과 수리력 등 기초학력 진단을 실시한다. 진단 결과에 따라 학습 지원이 필요한 학생이 선정되며, 온배움 튜터가 학교와 가정을 방문해 1:1 또는 1:2로 개별 지도를 진행한다.
위촉식에서는 온배움튜터 사업의 목표를 공유하고, 학생별 맞춤 지도에 필요한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김남주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단양교육지원청은 탄탄한 기초 위에 꿈을 찾아 가꾸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온배움튜터 지원 및 다각도의 학력신장 지원으로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BEST 단양교육을 실현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