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부산 서구는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 18일 구세산부인과와 수두 2차 예방접종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력은 감염병에 취약한 아동의 건강 보호와 수두의 재감염 및 집단 발생 방지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구세산부인과는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 사업을 통해 경제적 이유로 수두 2차 접종을 받지 못했던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의료기관의 자발적 후원으로 이뤄진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